메뉴 건너뛰기

이슈 19년전 오늘 발매된, 케이윌 "왼쪽가슴"
235 8
2026.03.06 21:02
235 8

발매일 2007년 3월 6일









작사 박진영

작곡 박진영







https://youtu.be/vl_w6HvyBqs?si=b3Il88mg6NApxDk5

https://youtu.be/at4_O6J1xXQ?si=jdxvdTyF8vwvcnXd

https://youtu.be/rWVvf5Pic4c?si=qYhLKAMtQF7_kTED

https://youtu.be/1QNB_Ndz1TA?si=-VrXEIhs8LZa30MF

https://youtu.be/h2NefYL3G2s?si=xoFNWVrLVceW1vml

https://youtu.be/Rutc8NSVTKM?si=PMI7XrJ5RMndDhh-

https://youtu.be/cbiaCdyqXIw?si=0v_Bu2MLX8f120uy





그렇게 쉬울 줄 몰랐죠
나를 잊을 줄은 알았지만
그렇게 빠를 줄 몰랐죠
다른 사람 생길 줄 알았지만
나밖에 나 밖엔 안 된다며
울던 그대 곁에
어떻게 다른 사람이 있죠
왼쪽 가슴이 너무 아파
뭔가 누르는 것만 같아
하루 종일 숨을 쉴 때마다
니 생각이 떠오르거나
니 소식이 들릴 때마다
몇 달째 이렇게 계속 아파
잘한 일이라고
몇 번을 다짐해봐도

어떻게 웃을 수가 있죠
아직도 난 숨도 못 쉬는데
어떻게 행복할 수 있죠
모든게 난 어색하기만 한데
나 없이 나 없인 못 산다며
울던 그대 눈이
어떻게 다른 사람을 보죠
왼쪽 가슴이 너무 아파
뭔가 누르는 것만 같아
하루 종일 숨을 쉴 때마다
니 생각이 떠오르거나
니 소식이 들릴 때마다
몇 달째 이렇게 계속 아파
잘한 일이라고
몇 번을 다짐해봐도
다짐해봐도 다짐해봐도
하고 또 해봐도
넌 내 여자 같아 아직도
넌 내 여자 같아
어떻게 널 보내란 말이야
왼쪽 가슴이 너무 아파
뭔가 누르는 것만 같아
하루 종일 숨을 쉴 때마다
니 생각이 떠오르거나
니 소식이 들릴 때마다
몇 달째 이렇게 계속 아파
잘한 일이라고
몇 번을 다짐해봐도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500 03.05 26,5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43,4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94,7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35,0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27,0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3,2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941 유머 영어 읽기 평가 같다는 어떤 아이돌의 RUDE! 챌린지 22:34 100
3012940 정치 윤희숙 "오세훈, 서울을 본인 거실 꾸미듯이...한강버스, 영국 수상 버스와 달라" 1 22:33 52
3012939 이슈 하하가 깨뜨리고 하하가 다시 이어붙인 무도 레전드 듀엣 1 22:32 510
3012938 이슈 뉴수프로그램에서 인터뷰한 전 미군군인이 트럼프의 지상군파병 추친은 "치매"라 언급했다고 함 4 22:31 388
3012937 이슈 파오후와 영포티 ㅋㅋㅋ 9 22:30 572
3012936 이슈 최근 활동 중에 보내준 인피니트 성규 셀카들 2 22:30 145
3012935 유머 귀척이 심각한 해달 1 22:29 588
3012934 유머 리디 광공 vs 그시절 광공 29 22:29 1,182
3012933 유머 가난한 농사 짓는 집 출신 어른들이 안좋아하는 보리밥 11 22:28 1,245
3012932 유머 가위바위보하다가 강아지 울린 날 2 22:26 597
3012931 유머 뜨개덬들이 보면 호감생기는 재봉새 22 22:25 1,669
3012930 정치 나경원 "오세훈, 시장으로 평가 안좋아…당 탓말고 반성이 먼저" 1 22:25 100
3012929 이슈 문자 세계지도에서 한반도 색이 바뀌는 시점 36 22:24 2,268
3012928 팁/유용/추천 더쿠 여러분? 저 됐어요. 공포영화 글로 핫게 2번 가서 어깨뽕 우주 끝까지 올라간 사람 됐어요!!! 다들 좋게 봐줘서 고마워요. 그럼 이제 제가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는 공포영화를 한 번 영업해봐도 되는 거겠죠? 안된다고요? 샤갈! 내가 쓰고 싶으면 쓰는 거예요! 아무도 나를 말릴 수 없어요. 다들 나의 최애 공포영화를 보세요!!! ...라고 기세 좋게 말했지만 보는 건 덬들 자유예요.jpg 22 22:22 797
3012927 이슈 트와이스 나연의 호텔방 루틴 22:22 918
3012926 이슈 "엄마가 제일 좋을 때는 언제예요?"라는 질문에 7살 짜리의 대답 9 22:21 1,790
3012925 이슈 케이팝 그룹 샤이니 찐팬인 일본 야구대표팀 타자 콘도 켄스케 9 22:20 1,551
3012924 이슈 어린이 스타 이미지였던 마이클잭슨이 성인 되고나서 솔로로 처음 대박친 앨범 3 22:20 549
3012923 이슈 스트릿출신중에서도 남다르게 예의바른 길냥이 7 22:20 987
3012922 이슈 이거 싫어서 씻는거 미루는 사람 많음(feat. 긴머리) 40 22:19 3,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