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빅마우스' 金총리 당권주자 부상 견제…국정운영엔 독 https://theqoo.net/square/4116429961 무명의 더쿠 | 14:39 | 조회 수 472 김어준·유시민 등 金총리 겨냥 연이은 비판 발언여권·정부 입 모아 "국정운영 어려움, 자중해야"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10688?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