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40살 차이' 딸 뻘 향해 아빠 미소…"정산 언제니?" 농담까지 (라디오쇼)[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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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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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명수는 새 싱글 'RUDE!'(루드!)로 음원 차트 최상위권 안착과 음악방송 1위라는 결실을 맺은 하츠투하츠와 마주하자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아빠 뻘' 면모를 보였다.
박명수는 최근 유튜브 '할명수'를 통해 하츠투하츠 멤버 이안, 에이나와 함께 촬영을 한 바. 박명수는 "'할명수'를 통해 미리 만나 본 적이 있다. 근데 오늘 보니 다 너무 예쁘고 내 새끼들 같다"며 친근감을 드러냈다.
이어 박명수는 하츠투하츠의 막내 예온의 나이를 궁금해했다. 박명수는 2010년생이라는 예온에게 "내가 70년생이니까 몇 살 차이냐. 할아버지라고 불러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뿐만 아니라 박명수는 하츠투하츠와 퀴즈 시간을 갖던 중, 멤버 유하가 "치킨 사 주시면 안 되냐"고 간절히 부탁하자, 박명수는 "얼마든지 사 주겠다. 아빠 같은 사람이니까"라고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렇게 '아빠와 딸' 면모를 보이던 하츠투하츠와 박명수. 박명수는 "내 새끼들"이라고 멤버들을 부르며 "정산이 언제니? 애비가 좀 찾아가게"라고 농담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장주원 기자
https://v.daum.net/v/20260306120254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