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이재명 지지율] 서울서 긍정평가 70% 육박

무명의 더쿠 | 10:42 | 조회 수 1205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3주 연속 60%대 초중반에서 횡보 중이다. 직무수행 부정평가는 5주 연속 20%대 중후반에 머물렀다. 이에 따라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격차가 40%포인트로 소폭 벌어졌고, 여전히 오차범위 밖이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6일 공개한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 결과에 따르면, ‘직무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긍정평가가 65%였고 ‘직무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25%를 기록했다. 의견을 유보한 비율은 10%였다.

긍정평가가 한국갤럽의 직전 조사인 2월 넷째주 대비 1%포인트 상승했고, 부정평가는 1%포인트 떨어졌다.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 평가자는 '경제/민생'(18%)을 1순위로 지목했다. 이어 '부동산 정책'(16%), '외교'(11%), '전반적으로 잘한다'(10%), '소통', '주가 상승'(이상 6%), '서민 정책/복지'(5%), '직무 능력/유능함'(3%) 순으로 나타났다.

직무수행 부정 평가자는 '부동산 정책', '경제/민생'(이상 13%)을 1순위로 지적했고 '법을 마음대로 변경'(8%)을 2순위로 지목했다. 이어 '독재/독단'(7%), '외교', '전반적으로 잘못한다', '도덕성 문제/자격 미달'(이상 6%), '국방/안보'(4%) 등을 이유로 들었다.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를 지역별로 분석해 보면, 대구·경북을 포함한 모든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보다 높았다. 보수 텃밭인 대구·경북에서 긍정평가가 49%였고, 부정평가는 38%를 기록했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격차는 11%포인트였다.

영남권인 부산·울산·경남에서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격차는 28%포인트였다. 이곳에서 긍정평가가 58%였고, 부정평가는 30%를 나타냈다.

전국 여론의 바로미터인 서울에서 긍정평가가 70%에 육박했다. 서울에서 긍정평가가 69%였고, 부정평가는 18%였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격차가 51%포인트에 달했다.

연령대별로 직무수행 평가를 분석해 보면, 20대와 70대 이상을 포함한 전 연령층에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보다 높았다. 20대에서 긍정평가가 52%였고, 부정평가는 25%였다. 또 70대 이상에서도 긍정평가가 54%였고, 부정평가는 34%를 기록했다.

 

 

 

https://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234096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2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한율💙] 겉돌지 않는 진짜 속수분 💧산뜻한 마무리감의 #유분잡는수분 <쑥히알크림> 체험단 모집 33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스페인국회의원이 이란을 폭격하면서 여성의 권리를 이야기할 순 없다고 국회에서 연설
    • 12:25
    • 조회 12
    • 이슈
    • 오늘도 컨텐츠 꽉 끼는 윤두준 공지채널
    • 12:24
    • 조회 228
    • 이슈
    2
    • 새학기 친구 사귀는 꿀팁!!!!!
    • 12:23
    • 조회 152
    • 유머
    1
    • 윤하 인스스.insta
    • 12:21
    • 조회 586
    • 이슈
    2
    • 국민의 힘 3호 인재영입
    • 12:21
    • 조회 637
    • 정치
    4
    • 베이비몬스터 보그 홍콩 3월호 커버 및 멤버 화보
    • 12:21
    • 조회 161
    • 이슈
    1
    • 코르티스, 데뷔 앨범 200만 장 돌파…K팝 사상 두 번째 ‘대기록’
    • 12:21
    • 조회 550
    • 기사/뉴스
    20
    • 인공지능 악용해 ‘중고 사기’…용의자 추적
    • 12:19
    • 조회 187
    • 기사/뉴스
    1
    • 문별 (Moon Byul) 3rd Single [REV] 앨범 사양
    • 12:19
    • 조회 68
    • 이슈
    1
    • 패션 센스 좋은것 같은 김희애 사복 패션
    • 12:19
    • 조회 610
    • 이슈
    2
    • LS, 한국형 희토류 공급망 구축 박차…‘K-소재 강국’ 앞당긴다
    • 12:16
    • 조회 244
    • 기사/뉴스
    3
    • 오타니 한글 발음
    • 12:16
    • 조회 678
    • 이슈
    2
    • 실내 방사장 나무를 스크래쳐로 이용하는 루이바오💜
    • 12:14
    • 조회 759
    • 이슈
    12
    • 중녀들의 촌철살인
    • 12:14
    • 조회 1110
    • 유머
    17
    • 온앤오프, 케이아이 엔터와 전속계약…6인 전원 동행 [공식]
    • 12:12
    • 조회 517
    • 기사/뉴스
    4
    • 유퀴즈에서 언급된 확신의 SM상.jpg
    • 12:10
    • 조회 3258
    • 이슈
    17
    • 무주군, 현대로템 3000억 투자 대응 '항공우주 전담팀' 구성
    • 12:10
    • 조회 396
    • 기사/뉴스
    2
    • '차은우→김선호' 연예계 탈세 논란…28년차 배우, 박탈감에 "자괴감 들어" ('뉴스토리')
    • 12:07
    • 조회 2018
    • 기사/뉴스
    9
    • 장항준의 연기력
    • 12:06
    • 조회 744
    • 이슈
    4
    • 석션(나르샤 권혁수 MJ 나현영) - '앓던니' MV
    • 12:06
    • 조회 169
    • 이슈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