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츠키, 아이돌 6년 차에 마련한 한국 집 최초 공개.."원룸 탈출"(나혼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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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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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국살이 10년 차, 자취 2년 차인 츠키의 일상과 함께 이사한 지 5개월 된 ‘NEW 츠키 하우스’가 공개된다. 사랑스러운 핑크 인테리어의 침실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직접 도색한 블랙 TV와 블랙 커튼 등 블랙 아이템으로 가득한 거실 인테리어가 극과 극의 매력을 선사한다. 츠키는 “햇빛을 안 좋아한다”라고 말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일어나자마자 워킹머신 위에서 운동을 하고, 한국 영화를 보며 한국어를 공부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자랑하는 츠키만의 공부법에도 관심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츠키는 ‘요리왕(?)’의 면모도 보인다. 일식·한식·양식까지 자취 요리에 자신감을 보인 츠키는 ‘묵은지 김치찜’에 도전하는데, 마트에서 재료를 꼼꼼히 비교하고 계량도 없이 척척 양념장을 만들어낸다. 하지만 완성된 ‘묵은지 김치찜’을 맛본 츠키는 충격에 빠지며 “자존감이 떨어졌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츠키가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하수정 기자
https://v.daum.net/v/20260305100402135
https://youtu.be/leVUH07ZQTA?si=Ww0oSmyl-kg1vmz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