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엑소 카이, 천사 맞았네···예명은 하늘이 내려준 아이 "연습 끝없어 SM 직원 퇴근 못한다"('유퀴즈')
2,407 12
2026.03.04 21:40
2,407 12
uRzytG




4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SM 엔터테인먼트 아이돌 개발 센터 윤희준 센터장이 등장, 독기가 있는 아이돌로 엑소 카이, NCT 도영, 라이즈 원빈을 꼽았다.


특히 엑소의 메인 댄서이자 센터인 카이는 '열다'라는 뜻에 걸맞은 엑소 모든 티저의 포문을 열며 세계관을 탄력 있게 만들었고, 화보 장인이라고 불리는 그의 풍부한 표정과 서사 있는 페이스는 그의 예명이 마땅하다고 여겨졌다.


그러나 윤희준 센터장은 의외의 사실을 언급했다.


윤희준 센터장은 “카이는 독하다. 특히 카이는 진짜 직원들이 힘들어한다. 집에 가질 않는다. 직원들이 퇴근을 못한다”, “퇴근하자고 하면 한 번만 더 한다고 한다. 한 번이 스무 번이 되고, 백 번이 된다. 연습생만 두고 퇴근할 수 없어서 그냥 퇴근을 못 하는 것”라며 카이에 대해 말했다. 그는 그랬기 때문에 “이렇게 멋지고, 열심히 하는 친구다, 하늘에서 내려준 아이다. 스카이에서 ‘카이’라고 했다”라며 카이의 예명의 뜻을 밝혔다.


이를 들은 카이는 “저 몰랐어요. 누나가 안 알려주셨어요. 스카이라니. 감동”라며 특유의 깜찍한 표정을 지어보이며 기뻐 어쩔 줄 모르는 얼굴이 되었다.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오세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304213606975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332 00:05 7,3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2,5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60,2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8,5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90,5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1309 기사/뉴스 '前 앵커' 김주하, 땀 줄줄 역대급 방송 사고…"급똥 아닌 급체, 억울해서 포털 삭제 요청"(유튜브 '책과삶') 12 14:28 2,283
411308 기사/뉴스 [속보]어트랙트, 피프티피프티 '큐피드' 저작권 소송 2심도 패소 14 14:26 1,756
411307 기사/뉴스 박명수, 무용수 딸 뒷바라지 현실? “부모 등골 빠진다‥예체능은 본전 못 뽑아” (라디오쇼) 2 14:23 1,117
411306 기사/뉴스 '몽글상담소' 고혜린PD "이효리·이상순, '장애' 이전에 '청년'으로 바라봐 준 어른" 3 14:16 470
411305 기사/뉴스 불후의 명곡' PD가 밝힌 이휘재 출연 배경 [직격인터뷰] 12 14:13 1,440
411304 기사/뉴스 '23곳 골절' 4개월 아기 죽인 부모..."빠져나올 방법 널렸다" 지인 협박 7 14:13 737
411303 기사/뉴스 동탄서 또 '보복 대행' 추정 범죄 발생‥경찰, 용의자 추적 중 14:12 465
411302 기사/뉴스 (핫게 갔던) LIG넥스원 "직원 작전 동원 없었다" 19 14:12 1,554
411301 기사/뉴스 임영웅 카드’ 쓰면 기부된다…하나금융, 소아암 환아에 4100만원 전달 2 14:10 217
411300 기사/뉴스 "창고에 'AI 아내' 갇혔다"…제미나이 믿은 남성 비극, 美 발칵 28 14:06 2,761
411299 기사/뉴스 '고복희' 하윤경, '미쓰홍' 코믹도 눈물도 가능..단단한 연기 코어 21 14:02 892
411298 기사/뉴스 [속보]"밀가루 담합 사죄" 한국제분협회 이사회 전원 사임 50 14:00 3,030
411297 기사/뉴스 [속보] 이란 “이라크 내 쿠르드족 단체 본부 타격” 13 13:59 1,359
411296 기사/뉴스 나나, 12년만에 관찰 예능 나온다..'전참시' 첫 출연 3 13:57 679
411295 기사/뉴스 이주승, 30kg 보따리 들고 길바닥에 '철퍼덕'.."췌장 같은 곳" 어디? (나혼산) 1 13:55 1,141
411294 기사/뉴스 이란 여자축구 감독 "고국 가족들과 연락 완전 단절돼 걱정" 13:55 324
411293 기사/뉴스 “교도소서 애인 부르고 마약 유통”…李대통령이 지목한 박왕열은 누구 2 13:54 927
411292 기사/뉴스 월가 매크로 전략가의 경고 “韓증시, 심약자가 버틸 수 없는 곳” 7 13:51 861
411291 기사/뉴스 '실시간 검색어' 폐지 6년 만에 부활…'여론 조작' 우려 덜어낼까 51 13:46 2,357
411290 기사/뉴스 이래도 중국산 쓸래? 이란·베네수엘라 방공망 속수무책 31 13:35 2,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