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길리’ 올림픽 2관왕 김길리, ‘샤넬 모델’로 변신 “재미있는 경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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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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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 사진=김길리 SNS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최근 막을 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에서 2관왕에 오른 김길리(22, 성남시청)이 깜짝 화보를 공개했다.
김길리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과 진행한 흑백 화보 사진을 게재해 관심을 모았다.
이에 대해 김길리는 “처음엔 낯설기도 했는데,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것도 재미있는 경험이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길리는 “이번에 샤넬과 함께 한 ‘CC LEAGUE BY CHANEL BEAUTY’에 참여하면서 운동뿐만 아니라 저 자신에 대해 더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김길리. 사진=김길리 SNS

김길리. 사진=김길리 SNS
마지막으로 김길리는 “앞으로도 저다운 모습으로 계속 도전해 보겠습니다!”라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기대감을 높였다.
조성운 기자
https://v.daum.net/v/20260304145123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