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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이란 전쟁 확산 조짐에 3대 지수 급락…다우 2.28% ↓·금값 ↓

무명의 더쿠 | 00:36 | 조회 수 3376

유가 상승으로 기준금리 동결 장기화 예상
금, 인플레이션 우려로 5% 넘게 하락
카타르 공격으로 LNG 가격 폭등
3대 지수 일제히 하락…기술주마저 ↓
 

[뉴욕증시]이란 전쟁 확산 조짐에 3대 지수 급락…다우 2.28% ↓·금값 ↓

 

미국의 3대 지수는 이란 전쟁 확산 조짐에 3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 출발 후 낙폭을 키우는 모습이다. 유가 상승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자 기준금리 동결 관측이 커지면서 금 가격도 하락했다.


이날 오전 10시 5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3.67포인트(-2.28%) 내린 4만7791.11을 기록 중이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150.22포인트(-2.18%) 하락한 6731.40,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504.65포인트(-2.21%) 떨어진 2만2244.21에 거래 중이다.

미국 증시가 흔들리는 이유는 전쟁 장기화 우려 탓으로 보인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시작한 후 이란이 중동 전 지역의 미군 기지를 공격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상군 파병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중장기전으로 이어질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특히 이란 혁명수비대가 전일 장 막바지에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려는 모든 선박을 불태우겠다고 경고하면서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 10분 현재 2026년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7.58% 오른 배럴당 76.63달러를 기록 중이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30400332992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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