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박지훈, 단종→군인 된다..'취사병 전설이 되다' 오늘(3일) 크랭크업
1,639 9
2026.03.03 18:47
1,639 9

사진='왕과 사는 남자' 스틸컷, 티빙 


배우 박지훈이 '왕과 사는 남자' 신드롬에 이어 차기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 촬영을 마쳤다. 

3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연출 조남형,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스튜디오N)는 이날 마지막 촬영을 끝으로 크랭크업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취사병이 전설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힘든 현실을 벗어나기 위해 입대한 '흙수저' 주인공 강성재가 군 생활 중 정체불명의 가상 '퀘스트' 시스템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총 12부작으로 기획된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지난해 7월 촬영에 돌입해 약 8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특히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신드롬급 인기를 얻고 있는 박지훈의 차기작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된다. 박지훈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주인공 강성재 역을 맡아 군인으로 새로운 변신에 나선다.


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올 상반기 공개될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13205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430 00:05 14,0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9,6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4,3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8,5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9,0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7,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797 기사/뉴스 [단독] 경찰, 문재인·정은경 수사…코로나19 백신 부실 관리 의혹 170 19:50 8,770
419796 기사/뉴스 "눈꺼풀 처져서.."누웠는데,3시간 뒤 '배가 멈췄다.[뉴스.zip/MBC뉴스] 19:48 1,100
419795 기사/뉴스 국힘, '계곡살인 이은해 변호' 구로구청장 후보 공천키로 29 19:40 1,479
419794 기사/뉴스 최귀화 "'범죄도시5' 출연 안 해, 같은 역할 지겨워" 29 19:37 3,420
419793 기사/뉴스 [단독] 지적장애 아내 3년간 성매매 시켜 6천만 원 뜯어내…20대 남성 재판행 34 19:35 2,258
419792 기사/뉴스 박성재 징역 20년 구형에 눈물 "국민께 충격 드려 죄송" 11 19:34 1,954
419791 기사/뉴스 최귀화 "'범죄도시5' 출연 안 해, 같은 역할 지겨워" 1 19:33 865
419790 기사/뉴스 아이유, 앨범 작업 중..“‘대군부인’ 홍보 후 완전히 타이밍 넘어가”(‘코스모폴리탄’) 3 19:33 746
419789 기사/뉴스 [단독] 국내 리그 떠나며 세금 나몰라라… 94억 체납 ‘먹튀 용병들’ 25 19:23 3,923
419788 기사/뉴스 '마약류'로 거짓 자백 받으려 했나…"계엄 전부터 준비" 19 19:21 1,727
419787 기사/뉴스 하츄핑 우표 붙여 할머니께 편지 보낼까? 우정사업본부 기념우표 발매 8 19:15 1,276
419786 기사/뉴스 [JTBC 단독] 약물 나열된 '충격적' 문건…"출력해 문상호 줬다" 진술 12 19:11 936
419785 기사/뉴스 [JTBC 단독] "노상원이 '자백유도제' 검토 지시"…문상호 진술 나왔다 8 19:07 399
419784 기사/뉴스 노봉법의 역설?… 급식 위탁업체도 “성과급 나눠달라” 논란 2 19:04 674
419783 기사/뉴스 [속보] 경찰, 주사기 매점매석 혐의 4개 업체 수사‥"불법행위에 엄정대응" 4 18:56 341
419782 기사/뉴스 '국민 늑대' 늑구 소재 동화책 줄줄이...탈출 3주 만 '초고속 출간' 12 18:46 1,495
419781 기사/뉴스 [단독] "계엄 찬·반 인사 정보 수집하라 지시" 36년만에 방첩사 간부 '육성' 폭로 나왔다 28 18:41 1,145
419780 기사/뉴스 [단독] "노상원 자백유도제 검토 지시는 사실이었다"…문상호 전 사령관 진술 20 18:40 986
419779 기사/뉴스 염정아→덱스…김혜윤, ‘산지직송’ 누구랑 붙어 있어도 케미 요정 6 18:39 618
419778 기사/뉴스 환경미화원에 '계엄령 놀이' 갑질…양양 공무원 "형 무겁다" 항소 25 18:18 1,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