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쿠엔틴 타란티노, 이란 미사일 공격에 사망"…측근 입장 나왔다
4,748 5
2026.03.03 16:56
4,748 5
MHN스포츠

"쿠엔틴 타란티노, 이란 미사일 공격에 사망"…측근 입장 나왔다

입력2026.03.03. 오후 4:54

기사원문


(MHN 김현서 기자) 세계적인 영화감독 쿠엔틴 타란티노가 사망설에 휩싸였다. 


미국 매체 TMZ는 2일(현지시간) 쿠엔틴 타란티노 측근을 통해 "그는 살아있고 건강하다. 가족들 모두 무사하다"고 보도했다. 


최근 온라인을 통해 쿠엔틴 타란티노의 사망설이 제기됐다. 그가 이스라엘 미사일 공격으로 사망했다는 주장이었다. 쿠엔틴 타란티노는 이스라엘 출신 배우 겸 모델 아내 다니엘라 픽, 두 자녀와 함께 미국과 이스라엘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최근 이란을 공습한 가운데, 고위급 인사 여럿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쿠엔틴 타란티노의 사망설이 제기된 것으로 보인다.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노르웨이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헹가우는 이란 내 사망자가 최소 1,500명을 넘어선 상태로, 민간인 200여 명이 포함됐다고 분석했다. 특히 지난 주말 남부 호르모즈간주 미나브에 있는 여자 초등학교에서만 15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봤다. 


쿠엔틴 타란티노는 1992년 영화 '저수지의 개들'로 데뷔한 후 '킬빌', '황혼에서 새벽까지',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 등 여러 작품을 연출했다. 오는 4월에는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국내 개봉을 확정지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5/0000388770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239 04.28 13,3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7,2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8,7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1,4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5,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9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2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6,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4,692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231 기사/뉴스 "아버지 턱시도 입고"..故 안성기 아들, 전주국제영화제 특별공로상 대리 수상 23:14 443
420230 기사/뉴스 '워너원' 라이관린, 연예계 은퇴 근황…이대휘 "감독 활동, 행복해하더라"('라스') 2 23:12 823
420229 기사/뉴스 '늑구 탈출 후폭풍' 대전 오월드, 5월 말까지 휴장 연장한다 23:11 256
420228 기사/뉴스 "스벅에서도 이걸 판다고?"…벌써부터 난리난 '컵빙수' 대전 7 23:06 888
420227 기사/뉴스 양상국, 부친상 한 고백 “父 수의 대신 비닐팩, 母는 격리 돼 장례도 못 봐”(유퀴즈) 9 23:02 1,567
420226 기사/뉴스 이종혁, 목발 짚고 등장..“야구로 종아리 근육 파열” (‘라스’) 22:59 827
420225 기사/뉴스 이대휘 "박지훈 '왕사남' 1600만 흥행..워너원 기쁜 상태"[라스] 9 22:55 769
420224 기사/뉴스 양상국, 부친상 유재석 화환, 박준형보다 우대 "예능 대통령"→허경환, 밤새 빈소 지켜('유퀴즈')[순간포착] 3 22:51 583
420223 기사/뉴스 외국인 BTS 팬들 고기 굽는데 갑자기 불이···옆자리 식사하던 경찰관들이 ‘신속 진압’ 3 22:51 1,463
420222 기사/뉴스 마녀손톱으로 멸치X 따는 서인영이라니.."인생이 이런 것" ('개과천선') 1 22:46 793
420221 기사/뉴스 유재석, 1,300% 대박 기회 놓치고 '눈 질끈'…"7년 전 보다 어휴" 2 22:44 2,145
420220 기사/뉴스 '늑구' 생포 수의자, AI 가짜 사진에 분통 "240명 인력 낭비"[유퀴즈] 6 22:41 1,001
420219 기사/뉴스 양상국 “‘유퀴즈’ 출연 이제 스타인가?” 김해 왕세자 만들어준 누리꾼에 英 여행 쏜다 5 22:39 892
420218 기사/뉴스 양상국 "찰스 왕세자 닮은 꼴? 이젠 무서워…국내서만 소비해야"(유퀴즈)[TV캡처] 22:37 376
420217 기사/뉴스 김신영, '아는 형님' 첫 여성 멤버 합류…김희철 잠시 떠난다 35 21:17 5,369
420216 기사/뉴스 [단독] "'화장실 상해 사건' 전에도 정체불명 액체 여러 번 뿌려져" 14 21:08 1,602
420215 기사/뉴스 권오중 "발달장애 子, 학폭으로 응급실행..평범하게 사는 모습 봤으면"[같이삽시다] 11 21:01 3,539
420214 기사/뉴스 ‘미국인이 발견한’ 명왕성을 다시 위대하게?···NASA 국장 “행성 지위 회복해야” 7 20:47 732
420213 기사/뉴스 [단독] "시위대 근처에 차 대놓고.." 방첩사 민간인 사찰 제보 6 20:25 822
420212 기사/뉴스 탕웨이, 둘째 임신설에 직접 답했다…“매우 행복하다” 7 20:17 2,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