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배우 예약" 박지훈 덕분..차기작 원작자도 들썩 "평생 운 다썼네"
무명의 더쿠
|
16:38 |
조회 수 957

배우 박지훈이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열기를 이어 차기작으로 돌아오는 가운데, 원작자는 “평생 운 다 썼다”고 기쁨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최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원작자 제이로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캐스팅 확정 소식을 공유하며 “평생 운 다 썼다”고 적었다. 이어 “소설 표지 찢고 나왔다. 연기도 엄청 기대된다”고 덧붙이며 박지훈에 대한 강한 신뢰를 보였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동명의 인기 웹소설·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정체불명의 ‘퀘스트 화면’을 따라 레벨업하며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하는 청년 강성재의 이야기를 그린다. 박지훈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살아온 강성재 역을 맡아 또 한 번 새로운 얼굴을 예고한다.
특히 박지훈은 현재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다.이번 주 1000만 돌파가 유력한 상황이다.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를 연기한 박지훈은 처연한 눈빛과 밀도 있는 감정 연기로 ‘단종 신드롬’을 일으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흥행 정점에서 곧바로 차기작 소식을 전한 박지훈. ‘천만 배우’ 타이틀을 달고 군복을 입게 될 그의 변신에 관심이 쏠린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486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