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 신인’ 튜넥스 “꾸며낸 멋 아닌 솔직함, 우리만의 정체성”
무명의 더쿠
|
16:14 |
조회 수 358

3일 서울 광진구에서 튜넥스의 첫 번째 미니앨범 ‘셋 바이 어스 온리’ 발매 쇼케이스가 열렸다.
동규는 “중요하게 생각한 건 꾸며낸 멋이 아닌 솔직함이었다. 우리의 감정과 진심을 그대로 담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들고자 했다”고 밝혔으며, 타이라는 “각자의 개성과 매력이 돋보이도록 퍼포먼스를 직접 구상했다”고 전했다.
멤버들은 “첫 데뷔 앨범인 만큼 우리의 생각과 감정을 최대한 담으려 했다”며 “세상이 정해놓은 기준보다 튜넥스만의 감각과 방식으로 채운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멤버들이 작사에 직접 참여해 팀의 색을 녹여냈다고 강조했다.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는 일렉트로닉 힙합 트랙으로, 동규·제온·시환이 작사에 참여하고 타이라가 안무를 맡았다.
멤버들은 “남들과 다른 선택을 통해 우리만의 정체성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셋 바이 어스 온리’는 튜넥스의 자유롭고 대담한 태도를 담은 데뷔 앨범이다.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는 튜넥스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보여주는 일렉트로닉 힙합 트랙이다. 멤버 동규, 제온, 시환이 작사에 참여해 직설적이고 독창적인 표현으로 ‘설령 달라 보이더라도 나만의 방식으로 살아있음을 외치겠다’는 강렬한 메시지를 노래했다.
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3030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