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블랙핑크, 최고의 전성기로 돌아왔다"…외신 '극찬 세례'

무명의 더쿠 | 12:30 | 조회 수 1006

미국의 유력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은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을 집중 조명하며 "블랙핑크가 최고의 전성기로 돌아왔다"고 소개했다. 이어 "네 멤버가 함께할 때 만들어지는 마법을 세상이 기다려왔고, 이번 앨범은 이들의 앞으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결과물"이라고 전했다.


특히 전 트랙에 녹여낸 음악적 변주와 확장성을 높이 샀다. 롤링스톤은 화려한 EDM의 'JUMP'부터 역동적인 타이틀곡 'GO', 클럽 기반의 'Me and my', 80년대 뉴웨이브 사운드를 차용한 'Champion', 어쿠스틱의 'Fxxxboy'까지 폭넓은 장르 선택을 극찬했다.


또 롤링스톤은 'DEADLINE'이 블랙핑크 특유의 자신감과 과감한 카리스마를 전반적으로 아우른 것을 반기며 "그간 쌓아온 네 멤버의 개성이 뚜렷하면서도 블랙핑크가 가장 잘하는 방식으로 스스로의 존재감을 과시했다"고 이들의 완전체 시너지를 호평했다.


빌보드는 수록된 모든 트랙을 밀도 높게 리뷰하며 이번 앨범을 통해 거둔 블랙핑크의 음악적 성취를 짚어냈다. 특히 'GO'에 대해서는 "강렬한 랩과 부드러운 보컬, 혁신적인 비트 드랍이 인상적이다. 앨범 최고의 곡이자 블랙핑크를 진정으로 대표하는 곡"이라며 "'Blackpink'll make ya'라는 후렴은 모두가 함께 외치는 구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DEADLINE'의 성과를 비중 있게 다루며 블랙핑크의 압도적인 글로벌 경쟁력을 조명했다. 이 앨범이 기록한 K팝 여성 아티스트 사상 최고 첫날 판매량(146만 장)을 알리며 "하루 만에 100만 장 이상 판매한 앨범을 여러 장 보유한 유일한 K팝 여성 아티스트"라고 강조했다.


실제 'DEADLINE'은 누적 38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월드와이드 차트 정상을 꿰찼고,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인 QQ뮤직에서도 타이틀곡 'GO'뿐 아닌 수록곡들까지 모두 최상위권에 진입하며 '줄세우기'를 달성했다.


아울러 'GO' 뮤직비디오는 공개 이후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1위 및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동영상'에 등극, 글로벌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1위로 직행했다. 현재는 인기 급상승 음악 1위 자리를 지키며 조회수 3400만뷰를 돌파했다.




조혜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303114701004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6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7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디즈니+ 측 "김수현 '넉오프' 올해 공개? 사실무근…기존 입장 변동 無" [공식]
    • 16:35
    • 조회 43
    • 기사/뉴스
    1
    • 유세윤 앵콜 콘서트 티켓팅 사과문
    • 16:35
    • 조회 300
    • 유머
    1
    • 가장 노양심인 국내주식 투탑
    • 16:35
    • 조회 256
    • 유머
    1
    • 3월한정 한솥 신메뉴 마늘간장치밥
    • 16:33
    • 조회 464
    • 정보
    4
    • 단역 배우가 폭로한 장항준
    • 16:33
    • 조회 1101
    • 유머
    12
    • 일본 독립리그 투수의 149km 구위.gif
    • 16:32
    • 조회 262
    • 이슈
    3
    • 조선 최고 정통성 군주 숙종의 역사 바로 세우기 프로젝트.jpg
    • 16:30
    • 조회 326
    • 유머
    • 얘를두고 학교를어케가 ㅈㅉ말안되는소리마지마 제발
    • 16:30
    • 조회 770
    • 이슈
    3
    • 러블리즈 정예인 인스타 사진
    • 16:29
    • 조회 332
    • 이슈
    3
    • 차주영, 전지현·지창욱과 호흡…“‘인간X구미호’ 긍정 검토중” [공식]
    • 16:29
    • 조회 226
    • 기사/뉴스
    2
    • 목에 크고 붉은 것이…79세 트럼프, 또 건강이상설
    • 16:28
    • 조회 1403
    • 기사/뉴스
    7
    • [해외축구] 옌스 카스트로프 구단 이달의 선수 후보에 뽑힘
    • 16:27
    • 조회 79
    • 이슈
    • (ebs) 영어 발음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는 실험
    • 16:27
    • 조회 1461
    • 유머
    14
    • [속보] 국회 尹 사진 철거… 우원식 "내란 우두머리 전시는 헌법 정신에 미부합"
    • 16:27
    • 조회 445
    • 기사/뉴스
    7
    • 6년만에 무대 하나로 1000위권 진입한 있지(ITZY) 수록곡 THAT'S A NO NO
    • 16:25
    • 조회 280
    • 이슈
    10
    • 최민희 과방위원장 갑질에 비상근무 중에도 공항 출국영상 제작 상황 보고서 작성한 Ktv
    • 16:25
    • 조회 691
    • 정치
    33
    • 서장훈한테 충격적인 얘기 해달라는 탁재훈.jpg
    • 16:24
    • 조회 1024
    • 이슈
    3
    • 해외 팬들 사이에서 진짜 반응 좋은 행멘 프로모션
    • 16:23
    • 조회 730
    • 이슈
    1
    • WWE 프로레슬링에서 예쁘다는 소리 많이듣는 여성레슬러 목록
    • 16:23
    • 조회 487
    • 이슈
    4
    • 테이블 밑에서 뭐 먹나 탐색하는 강아지
    • 16:23
    • 조회 839
    • 유머
    1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