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전지현·지창욱과 호흡…“‘인간X구미호’ 긍정 검토중” [공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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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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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이미지 보기배우 차주영 (사진=일간스포츠 DB)배우 차주영이 ‘인간X구미호’(가제)에 캐스팅 제안을 받았다.3일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일간스포츠에 “차주영이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 출연을 긍정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인간X구미호(가제)’는 인간을 홀리는 요망한 존재와 요물을 끌어들이는 인간이 운명의 교차점에서 마주하는 미지수(x)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손해 보기 싫어서’ ‘힘쎈 여자 강남순’ 김정식 감독과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뷰티 인사이드’ 등을 집필한 임메아리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차주영은 재벌가 외동딸이자 우경엔터테인먼트 대표 지우경 역을 맡는 것으로 전해졌다. 톱배우이자 이천 년 묵은 구미호 구자홍(전지현)의 소속사 대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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