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지드래곤 “전생은 영국 교사”…아내·아이 있었다, 사랑한 이는 ‘엄마’
3,349 10
2026.03.01 20:26
3,349 10

지드래곤(GD)이 최면을 통해 전생 체험에 나서며 뜻밖의 고백을 전했다.


어린 시절을 지나 전생으로 이동한 지드래곤은 “양복을 입고 수염이 많다. 영국 같다”고 묘사했다. 이어 자신의 이름이 “래리”라며, 직업은 “선생님 같다. 시나 문학을 가르쳤던 것 같다”고 말했다.



XcpsgT
ipGhJy
xjNYPP
ujAITR
LfSqSD


특히 그는 “가정이 있다. 사랑한다”고 덧붙이며 전생에서 아내와 아이들이 있었다고 떠올렸다. 조선 땅에서 교사들과 함께 배를 타고 건너와 오랜 시간 머물렀고, 인기도 많았다고 설명했다. 


최면술사가 “그 생에서 가장 사랑했던 사람은 누구냐”고 묻자 지드래곤은 짧게 “엄마”라고 답했다.


또한 전생의 삶에서 가장 소중히 여긴 가치로는 “나눔”을 꼽았다. 죽음의 순간을 떠올렸을 때도 “후회는 없다. 해보고 싶은 걸 많이 해봤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최면 말미, 그는 “이번 생은 평화로운 곳이었으면 좋겠다. 음악으로 평화를 이루는 삶이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https://v.daum.net/v/20260301202101783



https://youtu.be/qZxski9-9Uc?si=rl51yzCQXG0na_Sq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45 04.29 34,1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4,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6,8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0,9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6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18 기사/뉴스 [단독] 정보사 '자백유도제' 준비 정황 또 나와…'체중별 투약량·약물 효과' 논문까지 확인 46 17:35 2,850
420417 기사/뉴스 아이오아이 완전체, ‘아니근데진짜’ 출격 (아근진) 2 17:29 637
420416 기사/뉴스 단돈 10만 원 들고 즉흥 여행… '꽃보다 청춘' 기대되네 3 16:57 1,704
420415 기사/뉴스 CJ올리브영, 광장시장서 ‘K뷰티’ 알린다 5 16:52 1,032
420414 기사/뉴스 ‘런닝맨’ 청하X전소미, 10주년 재결합 후 출격 1 16:51 515
420413 기사/뉴스 “오상진이 누워 있다” 김소영 둘째 아들, 생후 한 달 신생아의 또렷한 이목구비 9 16:37 3,993
420412 기사/뉴스 인쇄용지값 70% 폭등… 담합 제지사 상대 ‘집단 손배소’ 움직임 1 16:22 717
420411 기사/뉴스 전청조, 교도소서도 기행 “목욕 후 한 시간 웃통 까” 223 15:59 38,941
420410 기사/뉴스 [단독] 의왕 아파트 화재 원인 '가스폭발' 추정‥"아내는 화재 전 사망한 듯" 36 15:50 5,034
420409 기사/뉴스 온유, 카카오모빌리티 행사서 직접 발표 세션 진행…“‘터프러브’, 팬들과 더 깊이 연결” 2 15:44 765
420408 기사/뉴스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 구속 갈림길 9 15:41 1,307
420407 기사/뉴스 ‘아근진’ 아이오아이 최유정 “카이, 내게 은인 같은 분” 15:38 1,242
420406 기사/뉴스 [단독] JYP 새 걸그룹 ‘키라클’ 무게···엔터업 출원 등록 9 15:36 2,613
420405 기사/뉴스 ‘사이버 룸살롱’ 엑셀방송 MC 논란에... 신정환 “가족 힘든 것보다 낫다” 43 15:12 5,030
420404 기사/뉴스 하이브 소속회사, 계열사 지연 신고로 공정위 '경고' 2 14:53 1,377
420403 기사/뉴스 [속보] 백화점서 말다툼후 20대女직원에 흉기 휘두른 40대…“헤어진 연인사이, 우발적” 주장 35 14:43 3,884
420402 기사/뉴스 [단독]택시비 안 내고 도망가다 벽돌로 기사 위협한 외국인 20 14:35 2,935
420401 기사/뉴스 [단독] 현주엽, 학폭 폭로자 '명예훼손' 고소했다가…또 패소 23 14:23 6,193
420400 기사/뉴스 [속보]성수동 포켓몬 행사, 인파에 긴급 중단…“거리 안보일 정도” 392 14:19 59,402
420399 기사/뉴스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21 14:14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