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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매국노 이지용

무명의 더쿠 | 17:51 | 조회 수 1825

대한제국의 황족이자 문관을사오적 중 1명이자 친일반민족행위자이자 매국노이다.

구한말의 국권상실 당시 대표적인 매국노 중 가장 악질이지만, 원흉격인 이완용은 물론 을사오적도 아닌 송병준보다는 덜 알려진 인물이다.


경상도감찰사, 황해도감찰사를 거쳐 궁내부 협판을 역임하다가 궁내부(宮內部), 법부(法部), 경부(警部)대신 서리를 맡고 1901년 주일 공사를 지냈다. 1903년 10월 무렵부터 일본 측과 협상하여 대한제국이 일본을 돕도록 하는데 힘썼으며 1904년 2월 외부대신(현 외교부장관)으로 일본 공사 하야시 곤스케로부터 1만엔을 받고 한일의정서에 서명했다.

1905년 내부대신(현 행정안전부장관)으로 을사조약에 동조하는 5대 매국노의 일원이 되었고, 병합 후 백작 작위를 얻었다. 그는 자신의 행위를 병자호란 때 청나라에 항복한 지천 최명길에 비유하며 정당화하려 했다.

1910년 한일병합조약 체결 후 일본 정부로부터 훈1등 백작 작위를 받고 조선총독부 중추원 고문에 임명되었으며 그 후 이지용은 나라를 판 으로 도박에 올인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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