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삼성 "갤S26 엿보기 방지, 경쟁사가 따라하기 힘들 것"

무명의 더쿠 | 16:54 | 조회 수 560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99847?sid=105


"애플도 따라해야 한다" 공개 직후 외신 호평 쏟아져
갤럭시 개발 담당 임원 "갤럭시만의 경험이 될 것"qRxQdk

문성훈 삼성전자(005930) MX사업부 하드웨어 담당(부사장)은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한국 언론 대상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문 부사장은 "관련 특허를 많이 내놓았는데, 이를 피하면서 (경쟁사가)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기술을 만들긴 어려울 거다"고 말했다.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는 보안 필름을 부착하지 않아도 화면 엿보기를 막는 기능을 제공한다. 삼성전자가 5년 이상 공들여 만든 결과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술을 결합해 시야각을 좁혀 정면에서만 또렷하게 화면을 볼 수 있도록 했다. 디스플레이 픽셀에서 방출되는 빛의 확산 방식을 제어해 보안 필름 효과를 구현했다.


+문답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는 삼성만의 기술인가.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관련해 특허를 엄청 많이 내놨다. 삼성만의 기술이고, 아마 우리 특허를 피하면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만들기는 어려울 것 같다.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에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기술을 판매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계획이 있나.

▲특허를 판매할 순 있겠지만 아직 확정된 바는 없다. 그렇게 되기가 쉽지는 않을 것 같고, 현재로선 그런 계획이 없는 상태다. 비즈니스 상황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니 지켜봐야겠지만, 당분간은 갤럭시만의 경험이 될 것이다.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에 기능이 추가될 수 있나

▲앞으로 더 고도화할 수 있을 것 같다. 예를 들어 나는 프라이버시 모드를 설정하지 않았지만 누군가 내 옆에 왔을 때 자동으로 켜질 수 있다. 실시간으로 전파를 통해 기지국과 통신하고 있기 때문에 내 주변 신호가 깨끗하면 모드를 켜지 않고, 주변에 사람이 많으면 공공장소에 있다는 걸 자동으로 인지해 켜질 수도 있다. 그리고 우리와 협력하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사를 통해 해당 앱의 특정 영역에만 적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

삼페같이 삼성이  꽤 본격적으로 미는 기술같아서 

더 발전가능성 있어보임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6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1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 담배꽁초의 위험성 🤬🤬
    • 20:31
    • 조회 17
    • 이슈
    • 투바투 컴백 티저 (엄청 긴 한국어 제목 부활함)
    • 20:31
    • 조회 66
    • 이슈
    • [단독] 여객기에서 다른 승객 머리 폭행...상공에서 응급처치
    • 20:29
    • 조회 325
    • 기사/뉴스
    5
    • 외국 나가면 한국인이랑 스치지도 말아야하는 이유.jpg
    • 20:29
    • 조회 582
    • 이슈
    6
    • 이종범, ‘최강야구’ 길게 봤는데..“갑자기 종영, 설 자리가 無” (‘백반기행’)
    • 20:27
    • 조회 448
    • 기사/뉴스
    9
    • 지드래곤 “전생은 영국 교사”…아내·아이 있었다, 사랑한 이는 ‘엄마’
    • 20:26
    • 조회 579
    • 기사/뉴스
    2
    • 아기 공룡 둘리 영상 댓글.jpg
    • 20:26
    • 조회 865
    • 이슈
    13
    • 케이팝 리스너로서 불매하는 기업
    • 20:25
    • 조회 795
    • 이슈
    3
    • 하이브도 경계하던 슈푸스타🐼
    • 20:25
    • 조회 617
    • 유머
    8
    • 취준 난 걍 정신승리로 존버함
    • 20:25
    • 조회 419
    • 유머
    • "한 달간 달걀 고구마만 먹어" 성시경, '얼굴 반쪽' 된 근황
    • 20:24
    • 조회 1462
    • 기사/뉴스
    5
    • 아니 커피사러왓는데 갑자기 경보음 들려서 카페안에잇던 사람들 다 ...??? 표정으로 ㅈㄴ 심각하게 밖에 봤거든
    • 20:21
    • 조회 2273
    • 유머
    4
    • "역사 잊은 건 아닌데"…'3·1절 일본 여행' 다시 갈라진 시선
    • 20:21
    • 조회 575
    • 기사/뉴스
    13
    • 송영길 "국회 들어가 李대통령 도울 것"
    • 20:21
    • 조회 639
    • 정치
    16
    • “한국 너무 좋아서 1년에 한 번씩 가요”…외국인 80% 한국 ‘재방문’ 의사
    • 20:21
    • 조회 546
    • 기사/뉴스
    7
    • 해먹에서 둘이 붙어서 같이 노는 루이후이💜🩷🐼🐼
    • 20:21
    • 조회 717
    • 유머
    11
    • 윤남노, 정해인 미모에 감탄 “어떻게 이렇게 생겼냐” (‘마니또 클럽’)
    • 20:20
    • 조회 875
    • 기사/뉴스
    6
    • 1만 RT탄 우리나라 신호등 표시.jpg
    • 20:19
    • 조회 1494
    • 이슈
    5
    • 이제는 명수옹 잡도리도 제대로 받아치는 아이브 리즈
    • 20:18
    • 조회 801
    • 유머
    6
    • 박지훈, '천만 배우' 예약에 '원조 단종'도 웃었다…아역 시절 사진 대방출
    • 20:16
    • 조회 1435
    • 기사/뉴스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