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정해인 미모에 감탄 “어떻게 이렇게 생겼냐” (‘마니또 클럽’)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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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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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마니또 클럽’에는 히든 마니또 ‘메기’ 윤남노가 중간에 투입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호PD는 “연애 프로그램에서 판을 흔들어놓는 중간 투입자들을 메기라고 한다. 윤남노님은 앞서 진행된 마니또 활동에서 가장 먼저 선물을 전달한 회원에게 드리는 혜택이다. 그래서 그분의 히든 마니또로 활동해 주시면 된다”고 설명했다.
윤남노는 사진 힌트를 보자마자 “영화 ‘베테랑2’에 나온 분 정해인님 맞죠?”라며 흥분했다. 그러면서 “16번인가 영화를 돌려봤다. 제가 이렇게 생기지 못해서 이런 분들을 좋아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정해인의 SNS를 검색한 윤남노는 “팔로워 엄청 많다. 본인 잘생긴 얼굴밖에 없다. 어떻게 이렇게 생겼냐”며 감탄했다. 이어 그는 정해인의 취향까지 파악했다.
정해인이 음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본 윤남노는 “먹자마자 미소가 빵 터지는데 내가 이 미소의 4~5배는 더 크게 터뜨리고 싶다. 혼 좀 내줄까. 먹는 거로 한번 혼 좀 나볼래요? 맛있어서?”라며 정해인을 위해 움직일 준비가 됐다고 했다.
서예지 기자
https://v.daum.net/v/20260301195405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