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태우는 2월 2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원조 단종도 '왕과 사는 남자' 아주 재밌게 잘 보고 왔다고 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 단종을 연기했던 어린 정태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와 함께 정태우는 박지훈의 사진을 추가로 공개하며 후배를 향한 '리스펙트'를 보냈다.
정태우는 과거 KBS 2TV '한명회' KBS 1TV '왕과 비'에서 두 번이나 단종 역을 맡은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97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