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전현무 때문에 아나운서실 금지령 생긴 사연 "품위손상"(사당귀)

무명의 더쿠 | 12:04 | 조회 수 1412
eLIaPM


전현무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막춤을 췄는데 ’아나운서 품위손상’을 이유로 ‘전현무 포함 모든 아나운서는 어떤 프로그램에 나가서도 절대 춤을 출 수 없다’고 댄스 금지령이 내려왔다”며 파격적인 춤사위로 아나운서의 품위 기준이 생겼음을 고백해 웃음을 터지게 한다.


아나운서 댄스 금지령의 시작점인 전현무의 댄스 영상이 공개되자 스튜디오에서는 폭소가 터진다. 박명수는 “내가 현무 때문에 미치겠다”라고 웃음을 멈추지 못하고, 엄지인은 “저러니까 경위서를 쓴 거다”라며 전현무의 춤사위에 두 눈을 질끈 감는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역사적 순간을 함께한 이동훈 PD를 발견하고는 기쁨의 건치 미소를 터뜨린다. 전현무는 10여년전 이동훈 PD와 함께한 ‘전무후무 전현무쇼’에 대해 "전현무쇼는 시대를 너무 앞서 갔다. 지금 하면 성공할 것”이라고 너스레를 떤다. 촬영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방출하며 ‘전무후무 전현무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전현무는 “전무후무 전현무쇼2 제작해 볼까?”라고 제안해 이동훈 PD의 동공지진을 유발한다.


이에 전현무의 ‘전현무쇼2’ 론칭 제안에 자극받은 박명수는 “무한도전에서 ‘거성쇼’를 했다가 안됐지만 이제는 가능하다. 깔끔하게 ‘박명수쇼’로 가자”라며 과거를 딛고 일어선 이 시대의 예능인으로 자신을 어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김원겸 기자


https://v.daum.net/v/20260301115102495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0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0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내 인생에 800만 영화를 함께했다는 것만으로 이미 성공한 배우입니다
    • 13:41
    • 조회 141
    • 이슈
    • 장항준 감독님 천만공약했던 라디오에 수요일에 다시 나오심
    • 13:40
    • 조회 385
    • 이슈
    4
    • 한솥도시락 3월 신메뉴 '마늘간장 치밥'
    • 13:39
    • 조회 367
    • 이슈
    1
    • 외국인들이 발견한 K드라마 공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3:39
    • 조회 463
    • 유머
    • 지금 즌5고 드디어 이장면을봣는데 순수하게 새차사서 신나하는 월터화이트인거알고 존나 어이가없어서 웃음나옴
    • 13:39
    • 조회 231
    • 이슈
    1
    • 청와대 갔다 온 대구 세징야 "이재명 대통령이 나를 알고 있기에 깜짝 놀랐어"
    • 13:38
    • 조회 336
    • 이슈
    • 태극기를 대하는 태도에 광복회장도 흐뭇
    • 13:38
    • 조회 322
    • 이슈
    • "한국 GDP 5배였던 이란, 지금은 北 됐다"… 이란 마지막 왕세자의 한탄
    • 13:37
    • 조회 421
    • 이슈
    2
    • 2026년 3월 1일 구미시 근황
    • 13:37
    • 조회 553
    • 이슈
    5
    • "이란 초등생 최대 160명 사망"…교실 덮친 미·이 공습
    • 13:35
    • 조회 334
    • 기사/뉴스
    4
    • 단톡방에서 꺼드럭거리는 장항준이 꼴보기가 싫은 김풍
    • 13:35
    • 조회 969
    • 유머
    4
    • [속보]李대통령 “북측 체제 존중…적대행위·흡수통일 추구 안 할 것”
    • 13:34
    • 조회 808
    • 정치
    18
    • 하메네이 동상 철거하면서 함성 지르는 이란인들
    • 13:31
    • 조회 729
    • 이슈
    2
    • [1박2일 선공개] 영혼까지 팡팡 털리는 중
    • 13:31
    • 조회 179
    • 이슈
    • 스타벅스 코리아 신상 벚꽃 MD 디자인
    • 13:31
    • 조회 1883
    • 정보
    27
    • 10년전 오늘 발매된, tearliner "이끌림 (Feat. 김고은)"
    • 13:30
    • 조회 52
    • 이슈
    • KBS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시청률 추이
    • 13:30
    • 조회 654
    • 이슈
    3
    • 조선 후기 가장 저평가 된 군주.jpg
    • 13:29
    • 조회 1494
    • 정보
    11
    • 케톡 : 나 우울증 때문에 쓰레기방 생활 정말 많이 해봤었는데 혹시 케톡에 나 같은 덬 있을까봐 글 남겨봄.jpg
    • 13:28
    • 조회 2323
    • 정보
    13
    • 오늘자 밖순이와 집순이 🐼🩷💜
    • 13:28
    • 조회 753
    • 유머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