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나도 독립운동 하는 사람 좋아해 근데 넌 안했음 좋겠어.jpg

무명의 더쿠 | 00:05 | 조회 수 9080

vOTkrG
<암살> 전지현 - 안옥윤 , 미츠코 1인 2역 (쌍둥이)

둘은 유아시절 헤어져
옥윤은 엄마에게서 미츠코는 아빠에게서 키워져옴.
아빠는 친일파, 옥윤은 독립운동가.

(스포있음)

 

 

 

 

 

yNINhy
둘의 첫 만남

 

 

 

 

lchXSX
MFvUxy
자신과 똑같은 얼굴을 보고 놀란 두사람.



며칠 뒤 옥윤을 찾아온 미츠코.

FDRlSO

jLlEnb
미츠코: 너 어디서 왔어?
왜 우리한테 총을 쐈어

안옥윤: 어릴 때 쌍둥이 언니가 있다고 들었는데 정말 똑같이 생겼구나

미츠코: 왜 아빠를 죽이려고 그랬어

안옥윤: 매국노를 죽이러 왔으니까

 

 

 

 

 

VjTkXl
미츠코: 매국노? 그래서 아빠를 죽이려고 한거야?
여기선 다 그렇게 살아 아빠가 얼마나 좋은 사람인데

안옥윤: 정말 그렇게 생각해?

미츠코: 난 너무 좋아 널 만나서 진짜.
(옥윤의 옷을 가리키며)그거 내가 태웠어. 저거 입어.

 

 

 

 

 

RUvpnw
미츠코: 나도 독립운동 하는 사람 좋아해 근데 넌 안했음 좋겠어.
일단 밑에서 택시가 기다리거든 그거타고 우리집에 가자.
우리 아빠가 알아서 다 해주실 거야 어?

안옥윤: 내가 그 집에 왜 가
난 만주로 갈거야

미츠코: 만주에 뭐가 있는데?

안옥윤: 친구들, 엄마 무덤도 있고

미츠코: 엄마 사진 맞나 봐바

안옥윤: 엄마 맞아 왼쪽에

미츠코: 왼쪽이면 유몬데 오른쪽이 엄마고.




(누군가 오는 소리가 들리고)

yyQZSt
안옥윤: 여기 혼자 온거 맞아?

미츠코: 응! 아 잠깐만 들어가 있어 내가 이래봬도 카와구치 며느리 될 사람이야 언니가 해결할게

 

 

 

 

hVsVZd
FdBuRz

 

 

 

 

(숨죽이는 옥윤.)

 

vmMzPr

....

 

 

 

 

vOTkrG
"나는 미츠코다"

 

 

 

SMCzDT
 

TuMQmJ
Bsolen

 

https://youtu.be/UkQGvbtJt2k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7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19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혈압 오르게 하는 ai랑 탕수육 게임
    • 10:49
    • 조회 131
    • 유머
    • 李대통령 "민주주의·평화 위협 위기의 시대, 3·1혁명 정신 되새겨야"
    • 10:49
    • 조회 29
    • 정치
    • 공항에서 팬에게 탈퇴하라는 외침을 들은 멤버
    • 10:49
    • 조회 605
    • 이슈
    3
    • 30-40대 잠못자게하는 노래들
    • 10:48
    • 조회 250
    • 유머
    2
    • 그 시절 대형 포털 사이트의 옛 모습 jpg
    • 10:47
    • 조회 435
    • 이슈
    4
    • '왕과 사는 남자'는 1일 새벽 3시께 이미 누적관객수 800만 명을 넘었다. 관계자는 JTBC엔터뉴스에 "속도가 예상보다 너무 빨라 기록 고지조차 실시간으로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 10:41
    • 조회 1792
    • 기사/뉴스
    25
    • 이 과자 누가 사먹지 싶은데
    • 10:39
    • 조회 2261
    • 유머
    31
    • 동양인 배우가 드물던 시절, 어린 나이에 데뷔해 상처를 받았던 ‘해리 포터’ 초 챙 배우 케이티 렁
    • 10:39
    • 조회 2756
    • 이슈
    20
    • “인구, 지금보다 절반 줄어야 한다” 뜻밖의 ‘충격’ 경고…
    • 10:39
    • 조회 1363
    • 기사/뉴스
    16
    • 종교 드립) 이름에서 성스러움과 찐따스러움이 공존함
    • 10:39
    • 조회 796
    • 유머
    3
    • 미국이 하메네이 사살하려고 사용한 무기
    • 10:38
    • 조회 3191
    • 이슈
    33
    • [속보] 이란 국영방송 '하메네이 사망' 확인
    • 10:36
    • 조회 3845
    • 기사/뉴스
    39
    • 목소리 갈아끼우는 냥이들
    • 10:34
    • 조회 678
    • 유머
    3
    • 프라다쇼에서 많이 친해진것 같은 김태리 카리나
    • 10:33
    • 조회 1783
    • 이슈
    6
    • 범고래가 영물인 이유(범고래의 보은)
    • 10:30
    • 조회 2144
    • 유머
    25
    • 길냥이들 아침밥주는 이유
    • 10:29
    • 조회 1668
    • 유머
    15
    • [속보] 李대통령 "한일관계, 평화·공영 추구한 3·1정신 바탕 발전"
    • 10:29
    • 조회 947
    • 기사/뉴스
    15
    • 산부인과 vs 항문외과
    • 10:29
    • 조회 2384
    • 이슈
    20
    • <보그> 변우석 x 프라다뷰티 리빌 메쉬 쿠션 화보
    • 10:26
    • 조회 588
    • 이슈
    7
    • 1960~70년대 이란.jpg
    • 10:26
    • 조회 1719
    • 이슈
    1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