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집 팔면 처분한다더니..."매각 어려워" 말 바꾼 장동혁 [지금이뉴스] / YTN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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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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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1m8K1hVcwtg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28일) 기자들과 만나,
장동혁 대표가 소유하고 있는 여섯 채 가운데 다섯 채는 실제로 사용하고 있어서 현실적으로 매각이 쉽지 않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