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201명 사망·747명 부상 집계…美 동시다발 공격 하루 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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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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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뉴스1) 이지예 객원기자 = 28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이란에서 최소 201명이 사망하고 747명이 다쳤다고 이란 당국이 공식 집계했다.
AF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란의 공식 인도주의 단체 적신월사는 이날 성명을 통해 "이란 전체 31개주 가운데 24개 주가 공격의 영향을 받았다"며 "경계 태세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www.news1.kr/world/middleeast-africa/6086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