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나는 아이들보다 어른들에게 조언이 더 필요하다는 아이브 장원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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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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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luvwy04/status/2026878121518182432?s=20

아이들이 의지하는 어른들에게는 "그냥 있는 그대로의 소녀를 사랑해주세요!"
자라나는 소녀들에게는 "어른들이 사랑을 줄 테니, 너희는 그냥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자유롭게 크렴!"
아이들보다는 어른들에게 해주고 싶다는 거랑, 가장 본인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게 어린 팬들에게 더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거 같다고 어린 아이 취급하기보다는 그 모습 그대로 바라봐주려는 게 진짜 좋은 마인드인 듯...
+ 이외에도 좋았던 인터뷰


https://www.cosmopolitan.co.kr/article/1897750
원영이 인터뷰 읽다보면 진짜 너무너무너무 긍정적이고 아직 어린데도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어른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