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블랙핑크 3년 5개월만 완전체 앨범 D-DAY, 글로벌 판 흔든다
720 5
2026.02.27 10:34
720 5
SbIGiN

사진=YG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드디어 2월 27일 오후 2시(한국시간) 미니 3집 'DEADLINE'(데드라인)으로 돌아온다.


이번 앨범은 'DEADLINE'이라는 제목처럼 '되돌릴 수 없는 블랙핑크 최고의 순간들', 그리고 '그 최고의 순간 가장 빛나는 블랙핑크의 현재'를 담았다. 다채로운 스타일과 장르를 넘나드는 5개 트랙으로 이들의 한계 없는 음악적 진화를 증명,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갈 팀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 네 멤버가 외치는 용기와 연대의 메시지..타이틀곡 'GO'


블랙핑크는 앨범 두 번째 트랙이자 타이틀곡인 'GO'로 특유의 긍정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를 터트린다. 강렬한 사운드 구성과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가 한데 조화를 이뤘으며, 거침없는 단체 구호 "Blackpink’ll make ya"로 용기와 연대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 외에 선공개된 하드 스타일 기반의 EDM '뛰어(JUMP)', 레트로한 힙합 비트 위 세련된 브라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Me and my', 희망적인 멜로디와 노랫말이 인상적인 응원의 찬가 'Champion', 섬세하고 감성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Fxxxboy' 등 총 5개 트랙이 수록된다.



# 완전체로 펼칠 새로운 음악 세계..빌보드·NME 등 유력 외신도 집중


왕성한 솔로 활동으로 각자의 영향력을 확장한데 이어 다시 완전체로 뭉쳐 선보일 블랙핑크의 새로운 음악 세계에 관심이 모아진다. 'GO'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멤버들이 파도가 몰아치는 바다, 용암이 들끓는 대지를 넘어 우주로 향하는 항해를 떠나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미국 빌보드와 롤링스톤, NME 등 유력 음악 전문 외신들도 'DEADLINE' 관련 프로모션을 지속 보도하며 분위기를 예열해왔다. 특히 빌보드는 "블랙핑크가 작은 첫걸음을 내딛은 후, 블링크(팬덤명)를 위한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는 말과 함께 티저의 인상적인 장면들을 짚으며 "'감각적'이고 '거부할 수 없는' 콘셉트"의 앨범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 "팀 음악 시너지 집약 확신"..다시 한번 월드 클래스 증명


그간 블랙핑크는 막강한 글로벌 역향력으로 수많은 신기록들을 써내려왔다. 마지막 완전체 앨범인 정규 2집 'BORN PINK' 활동을 통해서만 세계 양대 음악 차트인 미국 빌보드 200와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에서 모두를 1위를 차지했고, 더블 밀리언셀러 달성(써클차트 집계, 2022년 9월 기준 214만 장), 단일 투어 180만 관객 동원 등 수많은 K팝 걸그룹 최초의 기록들을 세웠던 터다.


'DEADLINE'은 지난 15일 본격적인 앨범 프로모션에 돌입한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하루 평균 1만여 명의 신규 구독자를 끌어 모았고,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금자탑을 쌓았다. 아직도 확장 중인 블랙핑크의 글로벌 영향력에 대한 방증이자 이번 신보를 향한 글로벌 음악 팬들의 기대를 실감케 하는 대목이다.


YG 측은 "대규모 월드투어의 숨 가쁜 여정 속에서도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네 멤버의 음악적 역량과 팀으로서의 시너지를 집약한 결과물임을 확신한다"며 "또 한 번 글로벌 음악 시장에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길 이들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뉴스엔 황혜진


https://v.daum.net/v/20260227092217570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192 00:05 4,4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0,6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0,6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4,0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3,5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3,7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5,0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5,2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2,2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028 기사/뉴스 [단독] 김창민 감독 사망사건 피의자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 추가 18:25 171
420027 기사/뉴스 윤서령, 젊은 감각을 입힌 트로트를 선보이며 '가요무대' 접수 18:15 124
420026 기사/뉴스 '샘터장' 악뮤 이찬혁, 공주님·영감님 호칭도 파격적인데…화요일은 의무 운동 3 18:09 812
420025 기사/뉴스 문화비축기지, 록페스티벌 뒤 소음 민원…서울시 "사후 평가 검토" 9 18:07 676
420024 기사/뉴스 웹툰 '광안', 숏드라마로 제작…성준·츄·김응수·문지훈 캐스팅 3 18:07 531
420023 기사/뉴스 '기리고' 현우석 "노재원 형은 내 귀인…케미 걱정 없었다" [엑's 인터뷰] 18:01 267
420022 기사/뉴스 무신사 옆에 올영, 올영 옆에 또 무신사·올영…리테일 블랙홀된 성수 2 17:58 798
420021 기사/뉴스 [돋보기] “초등생 목에 걸려 기절”…불법 현수막 줄, 관리 사각지대 23 17:49 2,008
420020 기사/뉴스 '최우수산' 양세형 "허경환, 양상국과 치고 올라와..올해 '2026 MBC 방송연예대상' 최우수상 받을 듯" 1 17:49 342
420019 기사/뉴스 항소심서 형량 배로 늘어난 김건희…즉각 "상고하겠다" 1 17:49 259
420018 기사/뉴스 [속보]자폐 앓는 애인 아들 갈비뼈 부러뜨린 30대男, 결국 구속 14 17:48 1,320
420017 기사/뉴스 "이런 곳에 몰카가 숨겨져 있다니…" 초소형 촬영 장비에 '충격' 13 17:47 2,080
420016 기사/뉴스 열심히 살았는데.. 60대 이후 노후가 무너지는 사람들의 공통점 1위 29 17:47 3,344
420015 기사/뉴스 [단독] 정부, ‘중소기업 청년내일채움공제’ 내년에 부활 추진 20 17:46 1,554
420014 기사/뉴스 취업경험 없는 청년에 구직수당 360만원…선착순 3만명 2 17:45 1,266
420013 기사/뉴스 진태현 ‘아숙캠’ 아쉬운 하차…JTBC 측 “프로그램 변화 주기 위해” [종합] 11 17:43 1,055
420012 기사/뉴스 김신영, 8년 연애 끝 이별했다 "전 남친 母가 아직도 김치 보내주셔"(옥문아) 9 17:43 4,194
420011 기사/뉴스 김신영, 절친 설현에 만취 시비 후 '충격'…"요요 왔어도 술은 5년 째 끊었다" [옥문아] 6 17:41 2,832
420010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美 엘파소서 특별상 수상…‘BTS 위켄드’ 공식 지정 10 17:40 598
420009 기사/뉴스 유재석도 지쳤다…변우석 눈물·이광수 폭발 "개같이 일만 하고" (유재석 캠프) 9 17:36 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