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블랙핑크 3년 5개월만 완전체 앨범 D-DAY, 글로벌 판 흔든다

무명의 더쿠 | 10:34 | 조회 수 460
SbIGiN

사진=YG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드디어 2월 27일 오후 2시(한국시간) 미니 3집 'DEADLINE'(데드라인)으로 돌아온다.


이번 앨범은 'DEADLINE'이라는 제목처럼 '되돌릴 수 없는 블랙핑크 최고의 순간들', 그리고 '그 최고의 순간 가장 빛나는 블랙핑크의 현재'를 담았다. 다채로운 스타일과 장르를 넘나드는 5개 트랙으로 이들의 한계 없는 음악적 진화를 증명,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갈 팀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 네 멤버가 외치는 용기와 연대의 메시지..타이틀곡 'GO'


블랙핑크는 앨범 두 번째 트랙이자 타이틀곡인 'GO'로 특유의 긍정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를 터트린다. 강렬한 사운드 구성과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가 한데 조화를 이뤘으며, 거침없는 단체 구호 "Blackpink’ll make ya"로 용기와 연대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 외에 선공개된 하드 스타일 기반의 EDM '뛰어(JUMP)', 레트로한 힙합 비트 위 세련된 브라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Me and my', 희망적인 멜로디와 노랫말이 인상적인 응원의 찬가 'Champion', 섬세하고 감성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Fxxxboy' 등 총 5개 트랙이 수록된다.



# 완전체로 펼칠 새로운 음악 세계..빌보드·NME 등 유력 외신도 집중


왕성한 솔로 활동으로 각자의 영향력을 확장한데 이어 다시 완전체로 뭉쳐 선보일 블랙핑크의 새로운 음악 세계에 관심이 모아진다. 'GO'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멤버들이 파도가 몰아치는 바다, 용암이 들끓는 대지를 넘어 우주로 향하는 항해를 떠나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미국 빌보드와 롤링스톤, NME 등 유력 음악 전문 외신들도 'DEADLINE' 관련 프로모션을 지속 보도하며 분위기를 예열해왔다. 특히 빌보드는 "블랙핑크가 작은 첫걸음을 내딛은 후, 블링크(팬덤명)를 위한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는 말과 함께 티저의 인상적인 장면들을 짚으며 "'감각적'이고 '거부할 수 없는' 콘셉트"의 앨범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 "팀 음악 시너지 집약 확신"..다시 한번 월드 클래스 증명


그간 블랙핑크는 막강한 글로벌 역향력으로 수많은 신기록들을 써내려왔다. 마지막 완전체 앨범인 정규 2집 'BORN PINK' 활동을 통해서만 세계 양대 음악 차트인 미국 빌보드 200와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에서 모두를 1위를 차지했고, 더블 밀리언셀러 달성(써클차트 집계, 2022년 9월 기준 214만 장), 단일 투어 180만 관객 동원 등 수많은 K팝 걸그룹 최초의 기록들을 세웠던 터다.


'DEADLINE'은 지난 15일 본격적인 앨범 프로모션에 돌입한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하루 평균 1만여 명의 신규 구독자를 끌어 모았고,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금자탑을 쌓았다. 아직도 확장 중인 블랙핑크의 글로벌 영향력에 대한 방증이자 이번 신보를 향한 글로벌 음악 팬들의 기대를 실감케 하는 대목이다.


YG 측은 "대규모 월드투어의 숨 가쁜 여정 속에서도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네 멤버의 음악적 역량과 팀으로서의 시너지를 집약한 결과물임을 확신한다"며 "또 한 번 글로벌 음악 시장에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길 이들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뉴스엔 황혜진


https://v.daum.net/v/2026022709221757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40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속보]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가수 MC몽, 경찰 수사 착수
    • 12:12
    • 조회 151
    • 기사/뉴스
    6
    • [이용후기🫧]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 《월간남친》 사용자 서미래 인터뷰 | 넷플릭스
    • 12:10
    • 조회 116
    • 이슈
    • 이번엔 누가 이길지 시청자들한테 의견 갈리는 오디션 프로
    • 12:06
    • 조회 770
    • 이슈
    5
    • 모델로 전향했다는 김정원 치어리더
    • 12:04
    • 조회 1668
    • 이슈
    18
    • 모모랜드, 도쿄 신주쿠 달군다…日 팬미팅 3월 개최 확정
    • 12:04
    • 조회 137
    • 기사/뉴스
    • 광고용 사진 찍는 방법
    • 12:02
    • 조회 316
    • 이슈
    3
    • 라방 중 뉴진스를 구해야한고 말하는 노스 웨스트
    • 12:02
    • 조회 1334
    • 이슈
    10
    • 신차 출고정지 시킨 현대
    • 12:00
    • 조회 3714
    • 이슈
    25
    • 연프 나왔지만 인플관련 활동 제의많음에도 하나도 안하고있는 출연자.jpg
    • 11:59
    • 조회 2206
    • 이슈
    10
    • 현대차 어제에이어 신고가 달성
    • 11:57
    • 조회 1214
    • 이슈
    8
    • 한로로 '자몽살구클럽' 1위…가수, 2008년 이후 첫 정상 [베스트셀러]
    • 11:57
    • 조회 525
    • 기사/뉴스
    6
    • 욕조와 홈캠, 여수 4개월 영아 살해 사건의 진실 | 그알 예고 + 관련 뉴스
    • 11:56
    • 조회 499
    • 이슈
    4
    • 오늘 생일인 NCT 텐🐈‍⬛🎂💚💜
    • 11:56
    • 조회 79
    • 이슈
    3
    • 올드카 목격한 스레드인
    • 11:56
    • 조회 1442
    • 유머
    20
    • [속보] 현대차그룹 '27년부터 새만금 9조 투자' 협약.. 이재명 대통령 참석
    • 11:55
    • 조회 1658
    • 기사/뉴스
    60
    • 1월 국세수입 52.9조원…전년 대비 6.2조원 더 걷혔다
    • 11:54
    • 조회 332
    • 기사/뉴스
    3
    • 국세청에서 최초로 압류 물건 온라인 경매+현장 전시 한다고 함
    • 11:53
    • 조회 2399
    • 이슈
    49
    • 실컷 놀고 밥 먹으러 집으로 돌아오는 신난 발걸음의 시바견
    • 11:53
    • 조회 980
    • 이슈
    13
    • 길가다가 두쫀쿠 싹슬이한 고윤정
    • 11:52
    • 조회 2724
    • 이슈
    5
    • 얼리버드티켓 1만장 매진된 히어로락페스티벌
    • 11:51
    • 조회 1014
    • 이슈
    1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