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 철이 없어도'…3.1절 앞두고 김구 조롱·이완용 찬양 틱톡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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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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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인공지능 콘텐츠에 대한 법 처벌 쉽지 않아"
"누리꾼들의 적극적인 신고가 가장 중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37315?cds=news_edit

국우커뮤 감성이
어린층이 많이 하는 SNS 쇼츠 통해서
확산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