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군복을 입고 국민 뒤를 밟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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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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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hyGxbg7R4Y?si=zz-K5zC77ybTTPiJ
보고서 형식의 서류 뭉치에는
그는 훗날 비례대표가 됐습니다.
방첩사는 야당으로도 향했습니다.
4성 장군 출신의 민주당 의원.
이 기묘한 행위가 왜 하필 선거의 해이자,
군복을 입고,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