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를 외치며 컬링의 매력을 전 국민에게 알린 팀 킴이 17년간 이어온 한 팀으로서의 여정을 마무리합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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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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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28763607505293733
김은정, 김경애 -> 각각 의성군청과 전북도청으로 소속을 옮겨 선수생활 유지
김영미 -> 은퇴 후 의성초 컬링부에서 지도자로 새 출발
김선영, 김초희 -> 강릉시청 잔류
고생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