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홀연히 사라졌던 박신양, "10년동안 못 일어나" 고백
8,290 12
2026.02.24 00:42
8,290 12

efmfFu



배우 박신양이 과거 투병 사실을 밝혔다.

지난 4일 채널 '성시경 SUNG SI KYUNG'에는 "성시경의 만날텐데, 박신양. 첫 만남이었는데, 함께한 대화가 마음에 오래 남았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하나 올라왔다. 영상 속에서 박신양은 성시경과 함께 연기 은퇴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신양은 "연기를 굉장히 열심히 하다가 허리도 다치고 갑상선에도 문제가 생겨 못 일어나는 지경이 됐다. 하루에 30분 정도 밖에 서 있을 수 없는 상태로 10년 넘게 지냈다"라며 "그 덕분에 쉬면서 그림에만 몰두해 화가로서 그린 작품만 200개에 달한다"라고 쉬는 동안의 일상을 전했다.

연기를 그만둔 적이 없다고 밝힌 박신양은 "지금 연기를 못 해서 불만이 있거나 연기에 대한 미련이나 갈증이 있는 상태는 아니다"라면서 "정말 내 마음에 꽂히는 작품이 있다면 언제든지 연기를 할 것이다"라고 전하며 자신만의 소신을 밝혔다.

성시경은 "작품을 쉬는 동안에도 계속 자신을 들여다보며 표현하고 아직도 노력하는 사람이 정말 오랜만에 작품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게 되면 감동이 클 것 같다"라며 팬심을 전했다. 이를 들은 박신양은 "듣고 보니 그럴 것 같다"라며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45/0000385657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숨결케어템 덴트릭스 크러쉬 민트볼 체험단 모집 235 02.23 21,8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13,7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27,40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96,4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34,3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3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8,5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4,6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5,54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1205 이슈 올데프 영서 인스스 업로드 (베일리 생일) 10:42 11
3001204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장중 5900선 회복…'99만닉스' 또 최고가 10:41 23
3001203 기사/뉴스 “7백만 원 이미 현금화”…GPU 훔쳐 달아난 40대 검거 1 10:41 59
3001202 정치 [속보] 李대통령 “촉법소년 연령 1년 낮추는 게 압도적 의견…두달 후 결정” 3 10:41 142
3001201 유머 카페인 끊고 4일차 3 10:41 212
3001200 이슈 런던 버버리쇼 참석한 소녀시대 윤아 게티이미지 3 10:40 264
3001199 기사/뉴스 음주차량에 아들 귀가시키던 40대 가장 사망…가해자는 3번째 음주운전 2 10:40 161
3001198 기사/뉴스 [단독] “조폭이랑 호형호제”…동료 BJ·시청자 돈 빌리고 잠수탄 BJ 10:39 425
3001197 기사/뉴스 '구미 박정희 마라톤' 3월1일 개최…풀코스 첫 도입 8 10:37 217
3001196 이슈 요즘 핫 한 23년생 귀요미 아기들 2 10:37 364
3001195 이슈 폭풍 하락 중인 DDR5 램가격 6 10:37 946
3001194 기사/뉴스 “넌 학폭 가해자야. 너도 당해봐” 교사의 몰이에 투신한 여중생…손해배상 받는다 10:37 302
3001193 기사/뉴스 이준익·이병헌도 뛰어 들었다…뭉칫돈 몰리는 '신흥 대세' 정체 [김소연의 엔터비즈] 10:37 318
3001192 이슈 이재명 대통령 임기시작일보다 두배 넘게 오른 코스피 4 10:36 345
3001191 이슈 어제 트위터에서 700만 조회수 기록하고, 뉴욕증시 하락의 배경이 된 보고서(2028 글로벌 인텔리전스 위기/AI로 인한 화이트칼라 일자리 파괴/스압) 7 10:36 493
3001190 이슈 9년전 오늘 첫방송 한, JTBC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10:34 68
3001189 기사/뉴스 “12주 만에 당뇨 약 끊었다”… ‘이 음식’ 먹으면 혈당 돌아온다던데 13 10:34 1,977
3001188 정보 아이유팬들도 알고 도경수팬들도 알지만 아직 모르는 사람이 많은 레전드 듀엣.ytb 2 10:33 313
3001187 이슈 [👀] 버블 WHO’S NEXT? 오직 꿈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 10:33 374
3001186 기사/뉴스 "국민에 '곰팡이' 백신 접종"?... 충격적인 감사원 조사 결과 17 10:32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