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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딘딘, 무려 2분 30초 잠수.."등산? 입수보다 더 싫어" 최고 11.4%[종합]

무명의 더쿠 | 02-23 | 조회 수 1454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10477

 

마지막까지 쫄깃쫄깃했던 '1박 2일' 멤버들의 가족 여행이 막을 내렸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시청률은 전국 기준 8.4%로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김종민이준딘딘이 '내연산'에 올라 협곡 너머로 펼쳐진 푸른 동해를 마주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11.4%를 기록했다. 2049 시청률 역시 수도권 기준 2.1%로 동시간대 1위를 나타냈다.

 

[중략]

 

난관에 빠진 '1박 2일' 팀을 구한 건 딘딘이었다. 냉탕에 한 명이 잠수해 있는 동안 다른 멤버들이 전체 가사를 파악할 수 있는 '숨 참고 전곡 다이브' 찬스를 얻자 딘딘은 무려 2분 30초 동안 잠수하는 투혼을 발휘했고, 다음 찬스에서도 물에 젖은 차림으로 혼자 영하 7도 날씨의 야외로 나가 전곡 다시 듣기 힌트를 얻어오는 맹활약을 펼쳤다.

딘딘의 분전에 힘입어 '1박 2일' 팀은 저녁 식사가 가능한 마지막 기회였던 일곱 번째 시도 만에 미션을 성공, 최후의 메뉴 포항 과메기를 가까스로 지켜냈다. 딘딘은 앞서 획득한 '한입만 식사권'을 저녁 식사 복불복에서 모두 놓쳤던 대게에 사용했고, 숟가락 하나에 게살을 푸짐하게 쌓아 입속에 넣으며 다른 멤버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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