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안지현과 열애설' 성백현 "'환승연애' 현커도 재회도 아니다"
2,290 5
2026.02.23 09:47
2,290 5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4'로 이름을 알린 배우 성백현이 단독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소통에 나섰다.

성백현은 최근 유튜브 채널 '이번생은 성백현'을 오픈, 지난 22일 첫 번째 에피소드를 업로드했다.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20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성백현은 "'호젓 백현'이다"라고 첫인사를 건넨 뒤 "유튜브를 시작하게 됐다. 이번 생 사는 김에, 이번 생에 할 수 있는 것들을 후회 없이 다 담아보고 싶다. 구독자분들과 소통하면서 같이 만들어 나가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어 "80살까지 유튜브를 해보고 싶다"라는 포부를 덧붙였다.

첫 번째 에피소드는 '성백현 Q&A'로 꾸며졌다. 이날 성백현은 '환승연애4' 출연 계기를 포함한 촬영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성백현은 출연 당시 화제가 된 "핸들 틀어"라는 발언에 대해 "'조금 더 명확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그 순간 진심이었고 다시 돌아가도 똑같이 그 말을 할 것 같다"라고 답했다.

또한 성백현은 현재 현커도, 재회도 아니라며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분명히 선을 그었다.

다만 최근 불거진 치어리더 안지현과의 열애설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안지현의 메신저 프로필 사진이 유출되면서 둘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해당 사진에는 안지현과 성백현의 다정한 투샷과 함께 기념일로 유추되는 '♥+50', 'D-11 ♥BH♥' 등의 문구가 담겼다.

한편 영상을 통해 성백현은 '환승연애4'를 통해 배운 점에 대해서도 말했다. 성백현은 "누군가가 나의 일상을 지켜보는 경험을 통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무의식적인 언행을 돌아보게 됐다. 많은 분들의 말씀 항상 가슴에 새기고, 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건강한 마음가짐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라고 힘줘 말했다.

 

후략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15/0005253667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64 02.28 92,0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5,6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1,0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3,8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67,7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0,5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5,9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7868 기사/뉴스 병 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렸던 여성, '529억' 패션브랜드 오너 됐다 08:33 211
3007867 유머 일본에서 벌어지는 드론전쟁 08:33 90
3007866 유머 rpg 게임 특).jpg 4 08:29 312
3007865 기사/뉴스 너무 잘 팔린 갤S25…갤S26 출시 앞둔 삼성전자의 고민 08:28 497
3007864 유머 4천개의 스포츠 경기를 1분 30초 광고로 편집하는데 걸리는 시간 1000시간 08:28 176
3007863 기사/뉴스 한해 "시체 냄새 맡으며 고시원서 살았다" 7 08:26 1,667
3007862 유머 개강날 바로 종강하는 법 08:26 383
3007861 이슈 "아 나 이제 외국인 다 됐구나" 싶었던 순간.jpg 20 08:25 1,368
3007860 유머 핫게 무서운 영화 6 예고편에 나온 공포영화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3 08:25 338
3007859 유머 ??? : 야 콜라가 좋아 환타가 좋아 08:25 233
3007858 기사/뉴스 아빠 추천 종목 풀베팅했다 손실…"이게 부모냐? 이제 '손절'" 논란 8 08:25 813
3007857 이슈 🌟 3월 첫째주 별자리 운세 31 08:23 860
3007856 기사/뉴스 황대헌 정면돌파 선언 "사실 아닌 부분 바로 잡겠다"…린샤오쥔과 갈등, 적극 대처 나서나+김연경 깜짝 '응원' 8 08:19 1,372
3007855 기사/뉴스 [뉴욕증시-1보] 이란 전쟁은 불확실성 제거일뿐…나스닥 강세 마감 2 08:17 538
3007854 기사/뉴스 미군 "이란 공격으로 사망한 전사자 6명으로 늘어" 08:14 235
3007853 정보 카카오ai 퀴즈 9 08:13 342
3007852 기사/뉴스 '이란 공습' 사태속, 美 뉴욕증시 선방… 나스닥 0.3%↑, 비트코인도 강세 3 08:11 555
3007851 이슈 한국만의 특수함(수도권 밀집) 1 08:07 1,206
3007850 유머 1980년대 출근길 3 08:03 993
3007849 이슈 이집트의 콥트 정교회의 미사 모습 08:03 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