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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치료→붕괴 직전까지' 김보름, 은퇴에도 후배 사랑 여전하네...박지우, "언니가 해주신 조언, 실행하지 못해 아쉬워"

무명의 더쿠 | 02-23 | 조회 수 1364
박윤서 기자= 박지우가 '선배' 김보름의 조언에도 결과를 내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박지우는 22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결승에서 최종 14위에 그쳤다.

앞서 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 대회서 해당 종목 준결선에서 탈락했던 박지우는 삼수 끝에 결선에 올랐다. 그러나 이번에도 세계의 높은 벽을 실감하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이미 여자 1500m 경기를 21위로 마친 박지우는 끝내 빈손으로 귀국하게 됐다.


레이스를 마친 후 '뉴시스' 등과의 인터뷰에 응한 박지우는 "올림픽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보다 변수가 많다 보니 걱정이 있었다. 그래도 다행히 결승에 진출해 한시름 놨는데, 처음 나선 결승 레이스에 아쉬움이 크다"라며 "경기 전부터 자리싸움이나 1~2바퀴 남았을 때 위치 선정에 대해 걱정했는데, 그 부분을 또 보완하지 못한 것이 가장 아쉽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체력적으로는 괜찮았는데, 경기 운영에서의 아쉬움은 있다. (김)보름 언니가 연락해서 조언을 많이 해주셨고, 멋진 모습을 보이고 싶었는데 아쉽다"고 덧붙였다.


https://naver.me/GwfKWU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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