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은 오해하기 쉬운 나이 같다. 나는 내 나이가 많다고 생각했다. 모든 걸 책임지고 이끌어야 하는 나이라고 오만하게 생각했다. 그런데 나에게 그 정도를 바라는 사람은 없다. 더 부딪쳐보고, 도전해보고, 실수해서 혼나기도 하고, 반성하고 다시 일어나도 되는 나이인데, 어느 순간 능숙하다고 착각했다. 그래서 요즘은 본능에 맡기려 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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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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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moonsangmin414/status/2025471959287709999?s=46&t=w-sTl2KqotgRLPisb4B6sg
저분 팬은 아니지만 추천탭에서 보고 좋아서 퍼옴 20대 후반 무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