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한길, 최시원에 공개 러브콜…"개념 연예인" 극찬+콘서트 초청 [MD이슈]
61,649 591
2026.02.22 15:54
61,649 591
전한길은 20일 유튜브 채널 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 1waynews'를 통해 '3·1절 기념 자유음악회' 개최를 홍보했다. 이 가운데 그는 "최시원이라는 연예인 혹시 아시냐"라고 언급한 뒤, 스태프에게 "최시원도 우리 콘서트에 오냐. (추진) 중이냐"라고 묻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함께 최시원이 자신의 계정에 '불가사의(不可思議)', '불의필망, 토붕와해(不義必亡, 土崩瓦解)'이라는 글을 게재한 것을 조명했다. 해당 게시물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재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직후 게재돼, 정치적 의미를 담은 것 아니냐는 해석이 제기된 바 있다.

전한길은 "최시원 씨 너무 반갑고 용기 있는 연예인이다. 이런 있는 연예인이 진짜 개념 있는 연예인이다. 진정성 있는 연예인이고 영혼이 뜨거운 연예인"이라며 "이런 연예인을 우리가 서포트해 드리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예인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응원해드려야 하지 않겠냐"라고 치켜세웠다.

또한 '불의필망, 토붕와해'에 대해 "되게 멋있더라"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불의필망. 의롭지 않은 것은 반드시 망한다는 뜻이다. 이재명과 좌파 세력들, 지귀연 판사의 잘못된 선고를, 의롭지 않은 것은 반드시 망한다고 한 것"이라며 "다음 '토붕와해'는 흙이 무너지고 기와가 깨지듯 완전히 붕괴된다라는 뜻이다. 결국은 진실을 추구하는 우리가 이긴다는 메시지와 똑같은 것"이라는 해석도 내놨다.

이어 그는 "이 영상을 통해, 혹시나 최시원 씨가 볼지 안 볼지 모르겠지만 공식적으로 또 제안한다"며 "최시원 씨, 우리 자유콘서트 3월 2일에 한다. 일산 킨텍스에서 하니까 교통도 편리하다. 좌석수가 만 명 정도 되는 대규모 콘서트다. 최시원 씨가 이름 그대로 와주시면 속이 시원하겠다. 우리 최시원 씨 공식적으로 초청해 보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3·1절 기념 자유음악회는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5홀에서 열리며, 1부 자유콘서트와 2부 토크콘서트로 진행된다. 이와 관련 전한길은 "우리끼리 '우파 지치지 않았다'며 이 안에서도 '윤어게인'을 외쳐야 하지 않겠냐. 모여서 집회처럼 진행한다는 뜻"이라고 행사 성격을 설명하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37481

목록 스크랩 (1)
댓글 59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71 00:05 2,51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7,5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7,6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7,0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121 유머 아기고양이 트름 시키기🐱 03:16 117
3022120 유머 새로 돌아가도록 압박하고있다 1 03:11 203
3022119 이슈 9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미녀와 야수" 2 03:06 132
3022118 이슈 명곡을 뿌리고 떠난 영화 4 02:58 690
3022117 이슈 보기만해도 없던 폐소공포증이 생기는 영상... 5 02:56 525
3022116 이슈 이탈리아에 있는 주세페 메아차 나선 통로 3 02:52 364
3022115 이슈 슬라임덬들 진심 탄식하는 영상... 10 02:51 750
3022114 유머 중대장의 둠피스트 설명회.shorts 02:50 99
3022113 유머 편입하면서 외운 평생 못 잊을 거 같은 단어 megalomania 10 02:49 1,109
3022112 이슈 외국인들이 이해 못하는 한국 물가 5 02:47 1,011
3022111 이슈 난생 첨보는 방식으로 머리 감겨주는 시골 미용실 7 02:41 886
3022110 이슈 인워 결말이 얼마나 충격이었냐면 영화 끝나고 다들 아무말도 안하고 나갈때 웅성웅성 거리면서 7 02:36 1,244
3022109 이슈 어릴적 엄마가 참 대단하다고 느꼈던 것이 아빠랑 싸운날에도 꼭 집안일을 하셨다. 4 02:30 830
3022108 유머 부장과 주차 자리로 기싸움한 광기의 여시회원 8 02:29 1,501
3022107 이슈 11년 전 오늘 발매된_ "나도 여자예요" 02:24 184
3022106 이슈 셰프앞에서 셰프연기하는 곽동연ㅋㅋ 5 02:24 825
3022105 유머 26년 서코에 나타난 주성치 영화 쿵푸허슬 코스프레 팀코 3 02:21 755
3022104 이슈 매일 아침이 정형돈 2 02:21 866
3022103 이슈 강남 진짜 개처웃기네. 갑자기 괜짜나 괜짜나 하고 화해하라더니, 아 뭐엿찡? 하시고 아방하게 이상화씨한테 전화 때림 3 02:19 1,400
3022102 이슈 회사다니면서 다시한번 느끼는거지만, 싸가지없는 일잘러 그딴거 현실에 존재하지 않아 29 02:17 2,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