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hosuusoh/status/2024861558573277409
원덬도 공감하는게 9n년생인데 초3때 처음으로 학교에서 영어 과목이 생겼는데 교사가 이미 학원에서 기초 다 배워왔다는 전제하에 수업해서 수업 전혀 못따라가고 부랴부랴 영어학원 다녔음. 아직도 기억나는게 시험 답이 play였는데 학원 다닌 애들은 복수라 plays가 답 아니냐고 따지고 나같은 영포자들은 단수 복수 그딴거 모르고 유일하게 아는게 play라 맞추긴 했는데 왜 이게 답인지 몰랐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