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나혼산’ 전현무, 두쫀쿠 유행 절단 해명 “대중화시키고 싶은 것”

무명의 더쿠 | 02-21 | 조회 수 3587
DcldIJ
soDKHT
PyCNTE

이날 전현무는 “지난주 예고가 나간 뒤 댓글들이 난리가 났다”라며 웃음을 보였다. 전현무가 두쫀쿠를 만드는 모습이 담긴 예고편에 누리꾼들이 ‘두쫀쿠 드디어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구나’, ‘역시 유행 절단에는 무무’ 등의 반응을 보인 것.


코드 쿤스트는 “두쫀쿠 기분은 어떨까? 죽을 날을 알고 있는 거잖아”라고 말했다. 기안84도 “유행 절단 내려고 기우제(?) 하시는 건가”라고 하자, 전현무가 “절단 내려는 게 아니라 대중화시키고 싶다. 다들 장난으로 제가 유행 끝낸다고 얘기하지만, ‘이제 두쫀쿠 좀 먹어보겠구나’라는 반대 반응도 있다”라고 밝혔다.



VWfaFf
mJoenf
sZhoFU


이에 임우일, 안재현이 “그동안 너무 사기 어려웠다. 이젠 먹고 싶다”라며 공감했다. 전현무는 “두쫀쿠 유통 정상화를 위해 제가 투입됐다. 본의 아니게 트민남에서 트절남이 됐다”라고 전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https://v.daum.net/v/20260221013417568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4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848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中루이싱커피, 블루보틀 삼켰다…전 세계 매장 인수
    • 07:37
    • 조회 687
    • 기사/뉴스
    4
    • 남지현 “못생긴 X 앞으로 나와”…신인시절 촬영장 모욕 폭로
    • 07:31
    • 조회 2016
    • 기사/뉴스
    19
    • ‘겨울연가’ 영화로 돌아온다…4K 리마스터·OST 재녹음
    • 07:20
    • 조회 337
    • 기사/뉴스
    5
    • [단독] '아기상어' 핑크퐁, 영화 '왕사남' 투자 잭팟…글로벌 IP 안목 적중
    • 06:54
    • 조회 2202
    • 기사/뉴스
    5
    • [단독]활동 뜸하더니..47세 배우 진이한 '신랑수업' 받는다→시즌2 합류
    • 06:46
    • 조회 3987
    • 기사/뉴스
    2
    • [단독]김남길, SBS ‘악몽’ 출연 확정…AI 범죄 추적 형사 변신
    • 06:42
    • 조회 1453
    • 기사/뉴스
    5
    • ‘36주 낙태’ 병원장 징역 6년…유튜브 올린 산모는 ‘집유’
    • 06:27
    • 조회 3055
    • 기사/뉴스
    34
    • 권일용 “나 연기한 김남길, 외모 싱크로율은 0.2%” 울컥(같이삽시다)
    • 05:59
    • 조회 2118
    • 기사/뉴스
    6
    • 영국에서 중국 간첩 혐의로 남자 3명 체포
    • 01:06
    • 조회 3970
    • 기사/뉴스
    10
    • 트럼프 “이란, 북중미월드컵 나오든 말든”
    • 00:38
    • 조회 1437
    • 기사/뉴스
    4
    • 코스피 12%↓, 9.11 테러 이후 최대 폭락…시총 527조 증발
    • 00:05
    • 조회 1792
    • 기사/뉴스
    21
    • 미 재무장관 “글로벌 관세, 이번주 내 10%→15%로 인상”
    • 00:04
    • 조회 1100
    • 기사/뉴스
    7
    • 천연가스값 68% 폭등... 유가보다 4배 더 뛰어
    • 00:03
    • 조회 1361
    • 기사/뉴스
    2
    • 장항준 "'왕사남' 천만 개명·성형 공약? 누가 다 지키고 삽니까"
    • 00:00
    • 조회 4340
    • 기사/뉴스
    19
    • K-드라마 뜨니, 배우 노래도 권리 보호…정해인 변우석, 음실련 가입
    • 03-04
    • 조회 709
    • 기사/뉴스
    2
    • “일본 예능인 줄”…엉덩이로 마요네즈 짜기 게임, SBS ‘아근진’ 무리수 몸개그 논란
    • 03-04
    • 조회 5311
    • 기사/뉴스
    42
    • 조현아 "부동산 수익률 500%, 주식은 장투라 종목 추천 못해" ('라스')
    • 03-04
    • 조회 3498
    • 기사/뉴스
    3
    • 조현아, 母 잃은 슬픔 치유해준 '수지'는 수호천사..."장례식 3일 내내 지키고 장지까지" ('라스')
    • 03-04
    • 조회 3826
    • 기사/뉴스
    16
    • 이란 ‘에너지 인질’ 작전에…국제유가, 5일새 16% 뛰었다
    • 03-04
    • 조회 380
    • 기사/뉴스
    2
    • 헤그세스 "이틀내 이란 영공 장악…폭탄 무제한 비축"
    • 03-04
    • 조회 841
    • 기사/뉴스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