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일본 예능인 줄”…엉덩이로 마요네즈 짜기 게임, SBS ‘아근진’ 무리수 몸개그 논란

무명의 더쿠 | 03-04 | 조회 수 5766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가 음식으로 장난치는 설정과 과도한 몸개그 연출로 ‘저질 예능’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 5회에서는 서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멤버들이 ‘조기 농구단 입단 테스트’에 참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https://img.theqoo.net/vgnktD


문제의 장면은 이른바 ‘마요네즈 식빵 슈팅’ 게임에서 나왔다. 해당 게임은 멤버들이 바닥에 놓인 입구가 열린 마요네즈를 엉덩이로 눌러 짜내고, 튀어나온 마요네즈로 멀리 세워둔 식빵을 쓰러뜨리는 방식이다.

 

https://img.theqoo.net/aoyVXc


특히 방송인 이수지는 자신의 엉덩이를 가리키며 “별명이 한국의 킴 카다시안”이라고 말한 뒤 부여잡고, 카메라를 향해 엉덩이를 내밀며 흔드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 마요네즈 위에 힘껏 앉아 내용물을 튀겨 식빵을 넘어뜨리는 장면이 그대로 방송됐다.

 

https://img.theqoo.net/bhWdlE

 

시청자들 사이에서 “웃기기 위해서라도 선은 지켜야 한다”는 지적이 이어지며, 프로그램 연출을 둘러싼 갑론을박이 계속되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14716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3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2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얼룩진 고 김새론 유작, 배급사 횡령 및 배임 고소
    • 11:44
    • 조회 511
    • 기사/뉴스
    1
    • [단독] 강하늘, 정신과 의사 된다…의학드라마 ‘마인드 닥터’ 주인공
    • 11:41
    • 조회 403
    • 기사/뉴스
    1
    • 국힘 "증시 패닉, 정부 무능 자초" 논평 직후 코스피 10%대 반등
    • 11:40
    • 조회 887
    • 기사/뉴스
    26
    • 방첩사 블랙리스트에 윤석열 대통령실의 국가안보실이 개입한 정황이 처음으로 확인
    • 11:37
    • 조회 338
    • 기사/뉴스
    2
    • [단독] 전원 출연료·상금 7개월째 미지급…MBN '위대한 쇼: 태권' 책임 회피 논란
    • 11:36
    • 조회 690
    • 기사/뉴스
    1
    • “美 본토까지 공격할 수도”…최후통첩 날린 이란
    • 11:36
    • 조회 1314
    • 기사/뉴스
    40
    • [WBC] 우승 후보 미국, 연이틀 불방망이쇼…커쇼 ⅔이닝 2실점
    • 11:31
    • 조회 266
    • 기사/뉴스
    • 파마리서치, 리쥬란 글로벌 앰버서더로 가수 겸 배우 김세정 발탁
    • 11:31
    • 조회 507
    • 기사/뉴스
    5
    • 대원미디어, '스튜디오 지브리展' 올 여름 제주서 개최
    • 11:30
    • 조회 386
    • 기사/뉴스
    5
    • "트럼프 아들부터 전쟁 보내자"… 美 온라인서 '배런 징집' 요구 확산
    • 11:29
    • 조회 1001
    • 기사/뉴스
    23
    • [단독]최미나수, 홍진경과 다시 만난다…넷플 '도라이버' 출연
    • 11:27
    • 조회 755
    • 기사/뉴스
    4
    • [속보] 전국 휘발유 1천800원 돌파…3년7개월 만
    • 11:26
    • 조회 1136
    • 기사/뉴스
    28
    • ‘나혼산’ 츠키 집 공개, 커튼까지 올블랙? “햇빛 안 좋아해” 반전 인테리어
    • 11:26
    • 조회 1449
    • 기사/뉴스
    10
    • [속보] 이 대통령 “유류 최고가격 신속 지정…석유 바가지 요금 제재 방안 검토”
    • 11:23
    • 조회 627
    • 기사/뉴스
    8
    • 배우 이영은, 신발 신고 의자에 ‘턱’…사과 없이 삭제 엔딩
    • 11:22
    • 조회 4269
    • 기사/뉴스
    31
    • KBS 동계 패럴림픽 역대 최대 규모 편성…총 2780분
    • 11:22
    • 조회 333
    • 기사/뉴스
    2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불후의 명곡' 경연자로"[공식]
    • 11:19
    • 조회 935
    • 기사/뉴스
    4
    • 양상국 "유행어 때문에 초등학교서 항의 전화 와"
    • 11:16
    • 조회 2217
    • 기사/뉴스
    5
    • 교제살인 의대생 '시체손괴' 추가 송치…검찰, 보완수사 요구
    • 11:14
    • 조회 607
    • 기사/뉴스
    11
    • [단독] UAE 출장 방산업체 직원들 군사작전 동원 의혹‥'천궁' 운용 목적
    • 11:11
    • 조회 14775
    • 기사/뉴스
    18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