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미국판 개인숭배?…법무부 청사에 ‘트럼프 얼굴’ 대형 현수막 논란
1,057 5
2026.02.20 22:31
1,057 5

vkkGwj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거침없는 행보가 국내외에서 논란을 일으키는 가운데, 이번에는 그의 얼굴을 담은 대형 현수막이 미국 법무부 청사에 내 걸렸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정치전문매체 더힐 등 현지 언론은 법무부 건물 외벽 두 기둥 사이에 트럼프 대통령의 대형 현수막이 걸렸다고 보도했다.


실제 이날 법무부 청사에는 트럼프의 얼굴과 ‘미국을 다시 안전하게’(Make America Safe Again)라고 적힌 긴 현수막이 내걸렸다. 이 문구는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 이주와 폭력 범죄 단속을 성과로 내세울 때 사용하는 슬로건이다. 


이에 대해 법무부는 “위대한 조국 건국 250년을 기념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미국을 다시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역사적인 노력을 기리게 돼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중략

 

이에 대해 AP통신 등 현지 언론은 “워싱턴 DC 곳곳의 다른 기관 건물에도 트럼프 현수막이 걸렸지만 이번 사례는 백악관의 통제로부터 독립성을 유지해 온 법무부의 전통이 무너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매우 상징적인 사건”이라고 짚었다. 


실제로 지난해 9월에도 노동부 등 연방 건물 3곳에 트럼프의 얼굴이 담긴 대형 현수막이 걸려 논란이 된 바 있다.

 

 

https://naver.me/G3vb1ptS

 

 

gtYobP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70 02.28 175,8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1,3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79,0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4,2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12,7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3,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0,5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1701 기사/뉴스 유엔난민기구 "중동서 대규모 피난민 발생…심각한 인도적 비상사태" 1 23:41 130
411700 기사/뉴스 "영화 아닌 죽음의 공포"…호르무즈 묶인 186명 한국인 11 23:29 988
411699 기사/뉴스 카타르 "몇 주 내 걸프 생산중단...유가 150달러로 뛸 것" 6 23:19 877
411698 기사/뉴스 중국산 레이더 근황 3 23:16 2,001
411697 기사/뉴스 트럼프 "무조건 항복 외에 이란과 어떤 협상도 없다" 12 23:16 671
411696 기사/뉴스 트럼프 “여자애는 이렇게 해야”…‘미성년 성폭행 의혹’ 사실, FBI 문서 공개 파장 [핫이슈] 8 23:10 1,423
411695 기사/뉴스 백악관 '포켓몬 MAGA' 이미지 게시…포켓몬컴퍼니 "무단 사용" 2 22:47 973
411694 기사/뉴스 ‘단종앓이’ 박지훈, ‘왕사남’ 천만에...“진정성 있는 배우 될게요” 3 22:24 930
411693 기사/뉴스 [속보] “北, 한반도 분쟁시 핵공격 가능성…ICBM으로 美타격” 헤리티지 재단 보고서 23 22:08 2,459
411692 기사/뉴스 [속보] 법무부 장관, 대검에 유가 담합 엄정 대응 지시 4 22:08 565
411691 기사/뉴스 [속보] 조현 "북한군 포로 2명 북·러로 송환안될 것"..우크라 약속 33 22:07 2,671
411690 기사/뉴스 강남권은 폭락, 강북은 폭등? 강남 잡으려다 외곽 불장 만든 규제 역풍 6 21:52 957
411689 기사/뉴스 같은 그릭요거트인데 "유산균 6배 차이"…똑똑하게 고르는 법 / SBS / 친절한 경제 21:50 824
411688 기사/뉴스 “극장가 구했다”…‘왕사남’ 천만 돌파에 영화계 기대감 19 21:34 1,482
411687 기사/뉴스 박재범, 16년만 2PM 탈퇴 언급..“죄송한 마음뿐, 많은 분께 피해 끼쳐” [Oh!쎈 이슈] 627 21:28 48,697
411686 기사/뉴스 "텔레그램서 시키는 대로…" 대구 20대女, 동탄서 보복대행 5 21:22 1,667
411685 기사/뉴스 [속보] 두바이 발 묶였던 한국인 372명, 직항편 인천 도착 26 21:19 3,719
411684 기사/뉴스 [단독] 모텔 연쇄살인범, 약물 먹인 뒤 치킨집 메뉴 22개 주문…속속 드러나는 '기이한 행적' 8 21:16 2,165
411683 기사/뉴스 석유공사 "KPC 원유 200만배럴 국내입고… 우선구매권 확보" 2 21:13 848
411682 기사/뉴스 ‘항명’ 박정훈 준장 진급…이 대통령 “특별히 축하드린다” 10 21:11 1,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