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에 따르면 제1159회 로또복권 1등 당첨자가 1년간 미수령 상태였던 당첨금 12억8485만원을 지급기한 만료 직전에 찾아갔습니다.
당초 지급 마감일은 2월 16일까지였으나, 설 연휴로 은행 영업이 중단된 점을 고려해 19일까지로 연장됐습니다. 은행 업무가 가능한 설 연휴 직전 수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5년간 미수령 당첨금은 3076만건, 2283억원에 달합니다. 이 가운데 5등 당첨금(5000원)이 전체 66%로 가장 많습니다.
김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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