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태호 PD "'굿데이' 시즌2, MBC가 서두르자고…빅뱅 20주년에 곧 진행"
2,403 43
2026.02.20 15:09
2,403 43
UPzlNS

김태호 PD는 20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최근 빅뱅 20주년이라 진행해볼까 하고 있다"라고 '굿데이2'에 대해 언급했다. 밝혔다.

'굿데이'는 시대의 아이콘 지드래곤이 프로듀서가 돼 한 해를 빛낸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함께 그해를 기록할 만한 노래를 만들어내는 음악 프로젝트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방영돼 지드래곤의 첫 고정 예능 프로그램으로 화제를 모았다.

김태호 PD와 MBC는 '굿데이' 시즌2 제작을 확정하고 기획 중이다. 김태호 PD는 "'굿데이'는 MBC와 적합하다는 결론이 나서 MBC에 제안을 했고, 감사하게도 지난해 상반기에 MBC에서 가장 좋은 매출을 냈던 프로그램이라고 얘기를 들었다"라고 했다.

이어 "시즌2는 MBC에서 서둘러서 가자는 말을 주셔서 방향성, 시기를 고민하고 있었고, 최근에 뾰족한 방향성으로 촬영할 수 있을 것 같다. 최근 빅뱅 20주년이라 진행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굿데이'는 지드래곤의, 지드래곤을 위한, 지드래곤에 의한 프로그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즌2 역시 지드래곤이 중심이 돼 프로그램의 얼개가 결정될 예정.

김태호 PD는 "지드래곤이 대중문화계에서 선후배 관계를 고민하며 '굿데이'를 만들게 됐다. 시즌2를 지드래곤을 빼놓고 얘기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음악을 얘기하는 방식을 좀 다르게 가져가 보려고 하고 있다"라고 시즌2 방향에 대해서도 귀띔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594280

목록 스크랩 (0)
댓글 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뉴트로지나 모공 딥톡스로 매끈한 화잘먹피부만들기! #아크네폼클렌징 체험 이벤트(50인) 182 00:08 3,9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60,74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85,4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5,6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82,6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5,8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0,4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9,8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968 기사/뉴스 삼성전자, 글로벌 시총 14위 올랐다 1 17:16 316
408967 기사/뉴스 [속보]‘자사주 1년 내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안 법사위 소위 통과 11 17:14 389
408966 기사/뉴스 제주 엉덩물 계곡의 봄 [포토] 4 17:05 709
408965 기사/뉴스 전주시 "㈜자광, 8억대 체납액 1차 납부 기한 못 지켜" 2 17:02 771
408964 기사/뉴스 카이스트 졸업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2 17:02 967
408963 기사/뉴스 '성매매 합법화' 주장한 김동완에 "역대급 발언"...결국 계정 폐쇄 31 16:58 1,700
408962 기사/뉴스 [단독] '용준형♥' 현아, '임신' 아니다…"체중 조절 위해 꾸준히 운동 중" 21 16:52 3,136
408961 기사/뉴스 조보아, 행복한 엄마 됐다…득남 소식 전해 [전문] 18 16:50 2,529
408960 기사/뉴스 “성형 금액 달라”...‘살림남’ 박서진, 동생 효정과 외모 설전 1 16:44 737
408959 기사/뉴스 차태현 “조인성, 아묻따밴드와 이 무대 세울 것” 깜짝 선언 (더 시즌즈) 16:41 523
408958 기사/뉴스 SK온 서울 인력, ‘졸속 구조조정’에 짐 싼다 7 16:37 890
408957 기사/뉴스 [단독]"칩플레이션 허걱"…갤S26울트라 512GB, 205만원 넘는다 38 16:11 1,883
408956 기사/뉴스 술에 취해 BB탄 소총으로 시민 위협한 30대 여성 체포 15:59 421
408955 기사/뉴스 단독중계의 함정…김 빠진 올림픽, 월드컵은 버틸까 5 15:58 890
408954 기사/뉴스 김태호 PD “‘무한도전’은 나의 씨앗, 유재석과는 기회 되면 함께할 것” (인터뷰) 5 15:58 939
408953 기사/뉴스 '모텔 연쇄 살인' 20대, 체포 직전까지 인스타에 '#맞팔디엠' 6 15:56 1,313
408952 기사/뉴스 “얼굴 가리고 피투성이 딸 질질 끌고가”…팔순 아버지의 눈물[그해 오늘] 31 15:54 3,434
408951 기사/뉴스 [속보] 경찰, '北무인기' 남성 구속영장 신청…"증거인멸 우려" 2 15:53 296
408950 기사/뉴스 “졸업사진서 빼 주세요” 두려움에 떠는 학생들 27 15:53 4,605
408949 기사/뉴스 [단독] 금은방 주인, 손님 금·현금 챙겨 잠적..."3천 돈 규모" 48 15:49 3,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