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수동 12억 로또 주인 드디어'···미수령 당첨금 막판 찾아갔다
5,809 30
2026.02.19 14:03
5,809 30

지급 만료일 수일 앞두고 로또 1등 12억8485만원 수령
 

지난해 2월 15일 추첨한 1159회 로또복권 1등 미수령 당첨금 주인이 지급기한 만료일 수일 앞두고 12억원을 찾아간 것으로 확인됐다. /동행복권

 

[더팩트ㅣ성강현 기자] 수동으로 '12억' 로또복권 1등에 당첨된 주인이 지급기한 수일 앞두고 농협은행 본점에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

 

흔히 로또 자동 1등 당첨은 대박 터뜨린 당사자와 더불어 로또복권 판매점의 행운이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바라본다. 이에 반해 수동 방식은 자동과 달리 오로지 당첨자의 행운과 노력이 절대적 영향을 미친다. 그런 수동 로또 1등 당첨자가 '12억'이라는 거액을 지급 만료일 막판에 수령했다.

 

19일 복권수탁사업자인 동행복권 따르면 1159회 로또 1등 당첨자 1명(수동)이 미수령 당첨금 12억8485만원을 당첨금 지급기한 막판에 찾아갔다. 원래 수령 가능한 마지막 날은 오늘(19일)까지였다. 결국 은행이 문을 열지 않는 설 연휴 기간 고려하면 직전에 찾아간 셈이다.

 

지난해 2월 15일 추첨한 로또 1159회차 1등 당첨번호 조회는 '3, 9, 27, 28, 38, 39'이며, 로또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행운의 주인공은 23게임(자동 7게임·수동 14게임·반자동 2게임)이었다.

 

1159회차 당첨금 미수령 1등 로또 당첨번호가 판매된 지역은 서울. 당시 서울에 있는 로또복권 판매점 중 5곳(자동 1곳·수동 2곳·반자동 2곳)에서 1등 대박이 터졌다

 

이들 5곳 중 1곳인 서울 강북구 삼양로 있는 '서울복권명당' 로또복권 판매점에서 수동으로 구매한 1명은 로또 1등이라는 인생 역전의 소중한 기회가 찾아왔음에도 장장 1년 동안 감감무소식이다 막판에 대박 당첨금을 수중에 넣었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473660

목록 스크랩 (0)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76 02.18 19,1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2,7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58,6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7,0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64,0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7,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4,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732 기사/뉴스 [속보] 윤석열 변호인단 '무기징역' 반발…"정해진 결론 위한 요식행위" 16 17:23 497
408731 기사/뉴스 “자녀는 남고 부모는 떠나라?”...‘반쪽 이민정책’에 인권위 진정 50 17:22 1,091
408730 기사/뉴스 [속보] “전시 대형” 미, 핵 항모·공군력 중동 집결…이란, 결사항전 태세 2 17:20 473
408729 기사/뉴스 [속보]'충주맨' 김선태, 청와대행? 靑 "사실과 달라…구체적 내용 확인 어려워" 11 17:19 1,980
408728 기사/뉴스 [단독] 하정우, 종로·송파 건물 잇달아 매물로 내놨다 9 17:18 2,187
408727 기사/뉴스 [속보] 정청래 "尹 무기징역 판결, 빛의 혁명에 대한 명백한 후퇴" 77 17:16 1,349
408726 기사/뉴스 [단독] 경찰, ‘정희원 스토킹’ 여성 檢 송치 4 17:16 1,336
408725 기사/뉴스 외신도 긴급 타전…"윤석열 무기징역, 韓 정치위기 한 챕터 매듭" 27 17:14 914
408724 기사/뉴스 [속보] 청와대, 尹 무기징역에 "말씀드릴 입장이나 반응 없어" 3 17:13 873
408723 기사/뉴스 ‘의료 관광 수가’의 그늘…병원 문턱 못 넘는 미등록 이주민 산모 63 16:55 1,443
408722 기사/뉴스 [속보] 네이버페이 "오류 현상 긴급 복구…서비스 정상화" 2 16:51 757
408721 기사/뉴스 송가인, LA콘서트 연기 된 이유 알고 보니…"비자 안 나와서" 7 16:50 1,564
408720 기사/뉴스 [속보] 중국 국적 조선족 30대 남성, 친척에 흉기 휘둘러…경찰, 테이저건 쏴 체포 5 16:49 449
408719 기사/뉴스 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후 변호인과 웃음 14 16:49 2,488
408718 기사/뉴스 [속보] '내란우두머리' 尹 "'광장재판'에 굴복 안 해…끝까지 싸울 것" 18 16:48 713
408717 기사/뉴스 [그래픽] 尹 혐의별 재판 현황 9 16:46 1,129
408716 기사/뉴스 성조기로 가로수 내리치고 비명…‘윤석열 무기징역’에 지지자들 탄식 30 16:37 2,415
408715 기사/뉴스 "이 양아치야!" 무기징역 선고 직후 웃음 보인 윤석열...417호 법정에서는 14 16:33 2,732
408714 기사/뉴스 [속보]무기징역 선고에 윤 변호인단 "진실 밝혀질 것, 끝까지 싸우겠다" 33 16:32 1,376
408713 기사/뉴스 [속보]무기징역 선고에 윤 변호인단 "사법부, 선동된 여론과 정치권력에 무릎 꿇어" 4 16:32 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