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지훈표 단종에 단며들었다..400만 돌파 '왕사남' 팬데믹 이후 설 연휴 일일 최다 관객 기록
1,048 12
2026.02.19 13:36
1,048 12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376088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장항준 감독, 온다웍스·비에이엔터테인먼트 제작)가 설 연휴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하게 지키며 2026년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설 연휴 기간인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관객수 267만5454명, 누적 관객수 417만4928명을 동원하며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동시에 2026년 주말 박스오피스 최고 스코어 기록을 경신한 '왕과 사는 남자'는 설 연휴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열풍을 입증했다. 지난 17일에는 66만1449명의 관객을 동원해 2020년 3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설 연휴 일일 최다 관객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왕과 사는 남자'의 실관람객들이 쏟아내고 있는 다양한 감상평들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력한 스토리의 힘과 배우들의 열연이 안긴 감동의 여운을 전하는 호평이 끊이지 않는 중이다.

이처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가 만족하는 영화로 설 연휴 극장가를 장악한 '왕과 사는 남자'는 폭발적인 입소문과 N차 관람 열풍으로 흥행가도를 이어갈 예정이다.

(중략)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77 02.18 19,8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3,50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59,6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7,0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65,3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7,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6,3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739 기사/뉴스 시중은행 외국인 직원 '혐한' 논란…위법행위 정황 27 18:32 1,696
408738 기사/뉴스 올해 코스피, 코스닥 추이 그래프.jpg 6 18:30 1,149
408737 기사/뉴스 삼성전자 ‘1억 인센티브’ 가시화…3년후 목표주가, 이미 달성했다 5 18:29 508
408736 기사/뉴스 '외국인 근로자' 많은 울산에 무슨 일이…HD현대 '파격 선언' 7 18:25 854
408735 기사/뉴스 "원숭이" vs "성형괴물"…한국·동남아 '혐오 전면전' [이슈+] 13 18:24 588
408734 기사/뉴스 ‘솔로지옥5’ 최미나수, 소속사 밝혔다…연예 활동 신호탄 1 18:05 1,204
408733 기사/뉴스 ‘왕사남’ 흥행 질주…2년 만에 천만영화 나오나 12 18:00 1,131
408732 기사/뉴스 '내란 수괴' 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법적으로 65세는 고령에 해당할까? 5 17:59 461
408731 기사/뉴스 “서울 아파트 팔고 싶으세요? 15억 밑으로 내놓으세요”…설연휴에만 매물 4% 늘며 적체 2 17:59 613
408730 기사/뉴스 65세요? 청년이죠 7 17:41 2,163
408729 기사/뉴스 클로즈 유어 아이즈 장여준, 횡문근 융해증 진단…“일주일간 입원 치료” [전문] 8 17:37 1,723
408728 기사/뉴스 CCTV 카메라 렌즈 오염 자동제거 기술, 정부 공공연구성과 확산 '모범' 4 17:36 642
408727 기사/뉴스 한국 사회의 멸시로 인해서 동남아의 분노가 폭발한 거라는 한겨레 279 17:36 17,828
408726 기사/뉴스 [속보] 윤석열 변호인단 '무기징역' 반발…"정해진 결론 위한 요식행위" 18 17:23 840
408725 기사/뉴스 “자녀는 남고 부모는 떠나라?”...‘반쪽 이민정책’에 인권위 진정 69 17:22 1,876
408724 기사/뉴스 [속보] “전시 대형” 미, 핵 항모·공군력 중동 집결…이란, 결사항전 태세 2 17:20 672
408723 기사/뉴스 [속보]'충주맨' 김선태, 청와대행? 靑 "사실과 달라…구체적 내용 확인 어려워" 11 17:19 2,373
408722 기사/뉴스 [단독] 하정우, 종로·송파 건물 잇달아 매물로 내놨다 9 17:18 3,306
408721 기사/뉴스 [속보] 정청래 "尹 무기징역 판결, 빛의 혁명에 대한 명백한 후퇴" 92 17:16 1,890
408720 기사/뉴스 [단독] 경찰, ‘정희원 스토킹’ 여성 檢 송치 4 17:16 1,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