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영상]“남의 엉덩이 만지는 손, 토 나와”…롯데 고승민, 대만서 ‘성추행’ 폭로 글
3,893 24
2026.02.19 12:11
3,893 24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02013?cds=news_media_pc&type=editn

 

불법 도박장 성추행 의혹이 불거진 CCTV 영상. [도박장 공식 SNS]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 소속 선수들이 대만 전지훈련 중 도박 및 성추행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피해 여성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사회관계방서비스(SNS) 게시글을 통해 성추행을 당했다는 폭로 글이 확산하고 있다.

롯데 선수에게 성추행 피해를 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피해 여성 A씨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롯데 자이언츠 야구선수가 봄 전지훈련을 위해 대만에 왔다. 그런데 왜 서비스 직원에게 돼지손을 내미느냐”며 문제를 제기했다.

여기서 ‘돼지손’은 현지에서 타인의 신체를 부적절하게 만지는 행위를 빗대는 표현으로 쓰이는 것으로 추정된다.
 

불법 도박장 성추행 의혹이 불거진 CCTV 영상. [도박장 공식 SNS]



(중략)
 

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선수. [롯데자이언츠]



앞서 롯데 구단은 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등 4명이 대만에서 불법으로 분류된 장소를 방문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구단 측은 “이유를 불문하고 KBO와 구단 내규를 위반한 행위”라며 해당 선수들을 즉시 귀국 조치하고 KBO 클린베이스볼센터에 신고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추가 조치가 결정될 때까지 훈련 대상에서 제외된다.

KBO 규약 제151조에 따르면, 등록 선수가 도박할 경우 1개월 이상 참가 활동 정지 또는 30경기 이상 출장 정지, 300만원 이상 제재금이 부과될 수 있다. 징계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뉴트로지나 모공 딥톡스로 매끈한 화잘먹피부만들기! #아크네폼클렌징 체험 이벤트(50인) 69 00:08 83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8,2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66,2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7,6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69,7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7,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7,32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805 기사/뉴스 6엔드 4실점에 무너졌다…여자 컬링, 캐나다에 7-10 패배 ‘준결승 좌절’[2026 동계올림픽] 23 01:20 1,589
408804 기사/뉴스 대구시, 22일 2026대구마라톤 대회 당일 도심 전반 교통 통제 2 00:52 425
408803 기사/뉴스 다카이치 총리, 헌법 개정과 함께 ‘황실기본법’ 고치겠다는 까닭은 20 00:48 1,248
408802 기사/뉴스 김지민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시험관 시술 고통 호소 45 00:44 5,451
408801 기사/뉴스 美, 尹무기징역 "입장없어…미국 기업·종교인사 표적 우려"(종합) 10 00:39 844
408800 기사/뉴스 '외국인 근로자' 많은 울산에 무슨 일이…HD현대 '파격 선언' 11 00:20 1,524
408799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이란과 합의 여부 아마도 열흘 안에 알게 될 것" 3 00:11 836
408798 기사/뉴스 금속노조 “한화오션, 국적ㆍ근속별 성과급 차별…원하청 동일 지급 약속 어겨” 2 00:05 717
408797 기사/뉴스 [속보]백악관, 윤석열 무기징역에 "한국 사법 사안 입장 없어" 21 00:01 2,899
408796 기사/뉴스 ‘속초아이’, 운행 중단 위기 넘겨…法, 집행정지 가처분 인용 2 02.19 643
408795 기사/뉴스 '1176표' 압도적 1위 원윤종, 동계 종목 출신 최초 IOC 선수위원 당선 [2026 밀라노] 21 02.19 2,665
408794 기사/뉴스 "최가온 축하 현수막 철거 '금수저 자랑질' 민원 때문" 사실은... 11 02.19 3,536
408793 기사/뉴스 포항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공사, 불법 체류자 투입 의혹 02.19 370
408792 기사/뉴스 수원시,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 지원 사업' 대상자 모집 18 02.19 1,342
408791 기사/뉴스 박서진 "행사비, 무명때보다 200배 더 받는다" 1 02.19 1,284
408790 기사/뉴스 러시아 : 이란을 포함한 모든 당사국들은 자제력을 보여야 한다 4 02.19 1,474
408789 기사/뉴스 윤석열 1심 무기징역…형량 두고 여·야·윤어게인·촛불행동·노동·시민단체 격돌 3 02.19 655
408788 기사/뉴스 케이윌, 14kg 감량 비법은 ‘마운자로+강한 의지’... “연예인 비주얼 되찾았다” 7 02.19 5,665
408787 기사/뉴스 "지귀연 야 이 개XX야"…`尹 내란` 선고, 격분한 지지자들 21 02.19 1,586
408786 기사/뉴스 지귀연 한마디에 환호했다 고성…‘윤어게인’ 끝은 오열 5 02.19 1,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