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롯데호텔, 호남권 진출…'L7·브리브' 오픈
1,248 10
2026.02.19 11:36
1,248 10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44588?cds=news_media_pc&type=editn

 

롯데호텔앤리조트가 광주에 'L7'과 신규 브랜드 '브리브'까지 처음으로 선보이며 처음으로 호남권에 진출한다. 이로써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서울부터 강원, 충청, 전라, 경상, 제주까지 전역을 아우르는 전국 호텔 네트워크를 완성했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광주 동구 '라마다 플라자 충장호텔'을 'L7 충장 바이 롯데호텔'로 리브랜딩해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와 함께 롯데호텔앤리조트는 광주 서구의 '라마다 플라자 광주호텔' 역시 '브리브 광주 바이 롯데호텔'로 새단장해 열었다. 

(중략)
 

롯데호텔이 위탁운영하는 L7 충장 바이 롯데호텔. /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롯데호텔이 위탁운영하는 L7 충장 바이 롯데호텔. /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이 호텔은 지하 2층부터 지상 13층까지 총 95실 규모로 연회장과 피트니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췄다. 1층에는 조식과 카페 공간인 '플로팅(Floating)'이, 3층에는 중식 레스토랑 '반르시엔(Ban Ri Xian)'을 운영하며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브리브 광주 바이 롯데호텔은 롯데호텔앤리조트의 신규 브랜드 브리브를 처음으로 단 호텔이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 지난해 브리브 상표를 신규 출원한 바 있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행정, 금융, 관광 수요가 공존하는 광주를 전략적 성장 가능성이 높은 도시로서 지역 특성과 수요에 맞춘 브랜드를 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호남권에서 선보이는 첫 호텔들인 만큼 이를 거점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462 03.05 18,9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5,8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82,2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5,0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14,19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3,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0,5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1710 기사/뉴스 "러, 이란에 미군 좌표 넘겼다…미 우크라 지원에 복수하는 격" 10 01:20 1,389
411709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차기리더 종교지도자도 OK…일잘하고 美 잘 대해야" 14 01:09 1,169
411708 기사/뉴스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 6 01:03 3,484
411707 기사/뉴스 “현재 5살 아이들, 15년 뒤 직업 구할 필요 없을 것” 32 00:47 4,915
411706 기사/뉴스 아내 숨진 교차로에 신호등 청원하던 美 남성…같은 장소서 숨져 18 00:34 3,434
411705 기사/뉴스 '캠퍼스 불청객' 사이비 종교…신입생 노린 포교 공세 '눈살' 1 00:09 770
411704 기사/뉴스 故 장자연 17주기…여전히 남아 있는 의혹들[그해 오늘] 8 00:07 1,324
411703 기사/뉴스 작년 친밀한 男에 피살여성 137명…0.9일마다 살해·미수 피해 21 00:00 1,139
411702 기사/뉴스 EU "식물성 식품에 '스테이크' 등 육류 연관 명칭 퇴출" 3 03.06 935
411701 기사/뉴스 미 에너지장관 "호르무즈 통행선박 호위계획 곧 발표…물길 다시 열 것" 20 03.06 1,093
411700 기사/뉴스 유엔난민기구 "중동서 대규모 피난민 발생…심각한 인도적 비상사태" 5 03.06 872
411699 기사/뉴스 "영화 아닌 죽음의 공포"…호르무즈 묶인 186명 한국인 13 03.06 2,389
411698 기사/뉴스 카타르 "몇 주 내 걸프 생산중단...유가 150달러로 뛸 것" 8 03.06 1,466
411697 기사/뉴스 중국산 레이더 근황 4 03.06 3,085
411696 기사/뉴스 트럼프 "무조건 항복 외에 이란과 어떤 협상도 없다" 12 03.06 1,077
411695 기사/뉴스 트럼프 “여자애는 이렇게 해야”…‘미성년 성폭행 의혹’ 사실, FBI 문서 공개 파장 [핫이슈] 9 03.06 2,404
411694 기사/뉴스 백악관 '포켓몬 MAGA' 이미지 게시…포켓몬컴퍼니 "무단 사용" 2 03.06 1,266
411693 기사/뉴스 ‘단종앓이’ 박지훈, ‘왕사남’ 천만에...“진정성 있는 배우 될게요” 3 03.06 1,187
411692 기사/뉴스 [속보] “北, 한반도 분쟁시 핵공격 가능성…ICBM으로 美타격” 헤리티지 재단 보고서 23 03.06 2,829
411691 기사/뉴스 [속보] 법무부 장관, 대검에 유가 담합 엄정 대응 지시 4 03.06 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