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동물 키우지 말길” 이강태 ‘12마리 유기묘 방치+사체’ 현장에 착잡 (‘전참시’)
2,784 4
2026.02.15 09:47
2,784 4
uXryIx

‘전참시’. 사진|MBC




14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유기묘·유기견들의 아버지인 유튜버 이강태가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강태는 방치된 고양이 12마리를 구조하기 위해 직접 발걸음을 뗐다. 매니저는 “특수청소업체 대표님들이 이런 환경을 많이 본다. 소유권 문제도 큰 어려움 중 하나다. 소유권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구조할 수 없다. 허가 없이 문 열고 들어가면 주거 침입이다”라며 구조가 힘들다고 말했다.


현장에 도착한 두 사람은 오염된 환경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매니저는 코가 마비될 정도로 악취가 심했다고. 그는 “시작은 좋은 마음으로 하지만 청소하다가 포기한다. 배설물조차 치우지 않으면 이렇게 된다”라며 원인을 파악했다.


알고 보니 의뢰인은 기초생활수급자에 자녀들까지 키우는 상황이라고. 매니저는 “중성화가 안 된 탓에 임신한 아이들도 많을 것”이라면서 의뢰인으로부터 새끼 고양이 사체를 받았다. 결국 직원들은 참다 참다 눈물을 터뜨렸고 다시는 동물을 양육하지 않을 것을 보장받는 계약서를 작성하도록 했다.



[서예지 기자]


https://v.daum.net/v/20260215003901036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메이크프렘X더쿠] 이제는 잡티와 탄력 케어까지! PDRN & NMN 선세럼 2종 체험단 모집 147 00:20 4,6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0,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99,9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2,7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04,8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1,7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275 기사/뉴스 하드디스크 가격도 상승 예정 4 15:23 292
408274 기사/뉴스 알고 보니 약 취한 사자?…노홍철, ‘동물 학대’ 논란까지 등장 2 15:22 588
408273 기사/뉴스 고든 램지 “브루클린 사랑에 눈 멀어‥제정신 차릴 것” 베컴家 싸움에 입 댔다[할리우드비하인드] 4 15:17 519
408272 기사/뉴스 우리나라에서7,80년대에 하던거 2 15:12 429
408271 기사/뉴스 '올림픽 독점중계' JTBC vs 지상파 신경전…"소극 보도" vs "그럴 수밖에" [이슈S] 17 15:07 423
408270 기사/뉴스 '환자 사망' 구속 양재웅 병원 주치의, 4개월 만에 보석 석방 4 15:04 1,253
408269 기사/뉴스 "무자비 숙청 겁나죠? 연락하세요"…중국軍 간부 유혹하는 CIA 5 14:51 813
408268 기사/뉴스 시진핑, 춘제 하례회서 "말의 해, 중국식 현대화에 채찍질" 1 14:46 284
408267 기사/뉴스 “반려견 놀이터에 낚싯바늘 박힌 빵 10개”… 견주들 분노케한 사진 13 14:38 1,477
408266 기사/뉴스 "공직사회의 암적인 존재"...충주맨 김선태 돌연 사직에 익명글 129 14:05 15,124
408265 기사/뉴스 '37세' 안보현, 소신 발언했다…"로코는 잘생긴 사람이 해야 해, 난 적합하지 않아" ('스프링') 45 14:03 3,515
408264 기사/뉴스 설 연휴 장악한 '왕과 사는 남자' 12일째 200만명 돌파 11 13:55 1,061
408263 기사/뉴스 전참시 "일 매출 1억3000만원"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9평 상가에서 시작해 22 13:39 4,284
408262 기사/뉴스 '레이디 두아' 스릴러 만난 신혜선, 물 만난 고기 [여의도스트리밍] 9 13:30 1,247
408261 기사/뉴스 74세 윤미라, 조식 먹다 연회비 200만 원 5성급 호텔 멤버십 가입 “비싸진 않네” 28 13:18 6,599
408260 기사/뉴스 탐 크루즈vs브래드피트 격투 영상에 '우린 끝났다' 8 13:10 1,371
408259 기사/뉴스 '냉부' 최현석 VS 손종원, 김풍 '파괴다이닝' 재해석한 매치 성사 8 12:59 2,540
408258 기사/뉴스 유리조각으로 주점 업주 목 찌른 20대 여성…징역 8개월·집행유예 2년 20 12:40 2,252
408257 기사/뉴스 캐나다 공영방송, 동계올림픽 중계서 한국을 중국으로 소개 21 12:26 2,235
408256 기사/뉴스 다비치 이해리, 강민경과 41번째 생일파티 “지긋지긋한♥” 애정 폭발 4 12:26 1,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