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은채, 제품 디자이너 김충재 커플이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김충재는 지난 2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IQOS 글로벌 아트워크 프로젝트의 작가로 선정되어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6년 새해를 여는 첫 프로젝트인 만큼 개인적으로도 남다른 각오로 임했고, 짧은 기간이었지만 아이코스 팀과 작품에 대해 진정성 있게 소통하며 만들어가는 과정들이 좋았습니다”라고 프로젝트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해당 게시물에는 공개 열애 중인 정은채가 박수치는 이모티콘을 남겼다. 이에 김충재는 손하트 이모티콘으로 화답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1986년생 동갑내기인 김충재와 정은채는 지난 2024년 3월 열애를 인정했다. 2024년 11월에도 김충재는 정은채가 출연한 tvN 드라마 ‘정년이’ 시청을 인증하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https://v.daum.net/v/20260214175652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