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심은경 ‘놀뭐’ 유재석과 재회‥하정우와 ‘핑계고’ 출격
1,487 7
2026.02.13 16:16
1,487 7

VfChrW

2월 13일 뉴스엔 확인 결과 하정우, 심은경은 3월 공개될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 홍보를 위해 '핑계고' 촬영에 나선다.


'건물주'는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 작품이다.

하정우는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로 건물을 사고 빚더미에 앉은 가장 기수종 역을 맡았다. 심은경은 미스터리한 리얼캐피탈의 실무자 요나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유재석과 만나 '건물주' 비하인드 및 근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심은경은 지난해 MBC '놀면 뭐하니?' 출연을 통해 이미 유재석과 한 차례 만남을 가진 바 있어 이번 재회에 눈길이 쏠린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92640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단 3일간, 댄꼼마 브랜드데이 전품목 50%세일> 짱구,코난,스폰지밥,귀칼,하이큐 덕후 다 모여! 댓글 달고 짱구 온천뚝배기 받아가세요. 199 02.13 9,0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3,2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82,1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3,4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87,0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160 기사/뉴스 [단독]가족과 다투다 집에 불 지르려한 MZ 마술사, 퇴거·격리 조치 8 09:10 2,448
408159 기사/뉴스 "부모 유산 나누자더니 인감 가로채 부모님 유산 독차지한 동생, 어쩌죠?" 15 08:54 2,744
408158 기사/뉴스 성장하는 ‘새싹 이발사’ 박보검 보는 재미(보검 매직컬) 10 08:48 854
408157 기사/뉴스 ♥제이쓴 '사업 빌드업' 해명 중인데…홍현희, '다이어트 제품' 또 인증 31 08:38 5,963
408156 기사/뉴스 “폐기물이냐?” 황정음, 장난감 무료 나눔에 날벼락...‘43억 횡령’ 꼬리표 무섭네 171 08:26 20,994
408155 기사/뉴스 차은우는 억울하다…K-컬처 산업 흐름 못 따라가는 세무행정 344 08:22 20,518
408154 기사/뉴스 "스케이트 신는 시간, 아픈 시간이었다" 올림픽만 보고 4년을 달린 차준환의 고백...지금 가장 필요한 건 "휴식"[밀라노 LIVE] 27 08:09 3,326
408153 기사/뉴스 한매연 “연예인 개인법인, 탈세 프레임 벗어나야”…과세 기준 마련 촉구 [전문] 45 08:03 2,291
408152 기사/뉴스 '255억 승소' 민희진, '아일릿→뉴진스 표절 의혹' 제기도 인정받았다...法 "반박 증거 불충분" 17 07:28 1,626
408151 기사/뉴스 "적응형 주행제어 기능만 믿다 사고 빈발…83%는 전방주시 태만" 4 07:17 785
408150 기사/뉴스 [속보]스노보드 이채운, 남자 하프파이프 최종 6위[2026 동계올림픽] 33 05:04 4,881
408149 기사/뉴스 ‘최가온 역사적 첫 금메달 생중계도 안됐다!’ JTBC 독점중계에 팬들 불만의 목소리 [2026 동계올림픽] 1 01:52 1,179
408148 기사/뉴스 “여제자가 날 강간” 대학원 성폭행한 60대 男교수의 변명 28 01:30 5,090
408147 기사/뉴스 오마이걸, 6인 완전체 컴백 확정 14 00:57 3,774
408146 기사/뉴스 [단독] 서학개미 미국투자 1300조원 시대…큰손 된 한국 13 00:37 2,840
408145 기사/뉴스 "초대박!" 사상 첫 金 노리는 대한민국 컬링 미쳤다…'디펜딩 챔피언' 영국 9-3 조기 종료 승리 '2연승 질주' 6 00:27 3,191
408144 기사/뉴스 최가온, 스키·스노보드 첫 ‘포상금 3억원’ 8 02.13 2,135
408143 기사/뉴스 '전과 논란' 임성근, 방송 중단 후 근황…"본업인 음식점 개업 준비" 13 02.13 3,222
408142 기사/뉴스 '항생제 기준치 2배 검출'…식약처, 베트남산 수입 새우살 5.8톤 회수 10 02.13 1,778
408141 기사/뉴스 모텔 연쇄 사망에 “음료 레시피 알려줘”…또 무개념 조롱글 이어진다 [세상&] 11 02.13 1,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