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세완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2월 11일 뉴스엔에 한국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출연 관련 "현재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일본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과거와 현재가 연결된 나미야 잡화점에 숨어든 3인조 도둑들이 고민 상담 편지에 답장을 보내며 자신들과 얽힌 기적 같은 인연의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배우 김혜윤, 이채민 등이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인 가운데 이들의 연기 호흡을 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91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