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변사체 사진 SNS 올리고 "선지 안 먹어" 조롱한 경찰관 직위해제
74,370 521
2026.02.10 16:10
74,370 521

XbEEHh

 

경찰청은 경기 광명경찰서 관할 지구대 소속 A 경위가 변사체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사안과 관련해 즉각적인 직위해제 조치와 함께 엄정한 수사 및 감찰조사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국민의 안전을 지켜야 하는 경찰이 생명의 침해를 당한 국민을 대상으로 부적절한 SNS를 올리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인권교육을 강화하고 재발 대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A 경위는 지난 6일 광명에서 발생한 변사 사건 현장에 출동한 뒤 변사체 사진을 촬영해 SNS에 게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이게 뭔지 맞춰보실 분?", "앞으로 선지를 먹지 말아야지" 등의 문구도 작성한 것으로 파악됐다.A경위는 게시물을 게재한 뒤, 스스로 부적절하다는 판단에 이를 급히 지웠으나 이미 캡처본을 통해 SNS에 퍼진 것으로 알려졌다.

 

A 경위는 감찰에서 "휴일에도 경찰관이 고생한다는 취지로 게시물을 올렸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068832#_enliple

댓글 5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사하기 좋은 문장과 사랑스러운 스누피를 한 권에 《하루 한 장 필사 노트》 피너츠 에디션! 720 08.27 57,42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62,92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48,8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85,5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10,8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3,9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8,42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4,02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3,5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32,39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9,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5402 기사/뉴스 [단독] 1등급 원유라더니 슬쩍 낮춘 서울우유…가격은 올려 4 13:33 384
425401 기사/뉴스 KBS도 보도한 네팔 홍수 전·후 사진, AI 생성 가능성 커 17 13:30 1,862
425400 기사/뉴스 [속보] 천안 페인트 원료 공장서 불… 1명 사망·2명 실종 2 13:30 286
425399 기사/뉴스 홍수에 떠내려온 시신 붙잡고 귀걸이 ‘쏙’…네팔 인면수심 2명 체포 16 13:21 1,747
425398 기사/뉴스 [단독]올리브영, 부산에 비수도권 최대 매장 열었다…900평 '남포타운' 41 13:19 2,164
425397 기사/뉴스 [공식] 잠시 JTBC 갔던 배성재, '아시안게임'은 친정 SBS 복귀 2 13:16 588
425396 기사/뉴스 SSG닷컴 다시 쪼갠다…'신세계 남매' 계열분리 속도 10 13:13 1,059
425395 기사/뉴스 트럼프 "온타리오호, 아메리카호로 바꾸라"…캐나다 도발 강행 (종합) 4 13:05 227
425394 기사/뉴스 트럼프, 반도체 관세 '2차 폭탄' 만지작…노트북·서버까지 싹 때린다 13:04 292
425393 기사/뉴스 트럼프 '싸움닭'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 퇴임 1 13:03 430
425392 기사/뉴스 美 명문대 석학 48명, 캐나다로 이직...트럼프發 ‘두뇌유출’ 지속 3 13:01 646
425391 기사/뉴스 하이브, 남성 1.5억벌 때 여성 4900만원…소수 男임원 권력·급여 독식 9 13:01 373
425390 기사/뉴스 ‘Kang The Conqueror’ FIBA의 선택 받은 강이슬, 여자농구 월드컵서 주목해야 될 선수 TOP 20 선정 13:00 51
425389 기사/뉴스 댐건설 반대 주민·환경단체, 기후부 규탄·신규 댐 백지화 촉구 12:57 295
425388 기사/뉴스 “18㎞ 상류 강 막혔다”…네팔 대홍수에 ‘2차 홍수’ 경고 10 12:56 1,898
425387 기사/뉴스 [속보] 특검, ‘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에 징역 5년 구형 3 12:48 549
425386 기사/뉴스 ‘모두의 AI’ 사업…SKT·카카오·KT 3파전 압축 12:44 406
425385 기사/뉴스 펄펄 끓는 남해바다… “멍게 싹 다 녹아 양식줄 텅 비어” 9 12:37 1,378
425384 기사/뉴스 中유학생 살해한 중국인 강사, 사이코패스 검사 거부 36 12:34 2,204
425383 기사/뉴스 임현식, 25년간 잊고 있던 주식 계좌 열어본 결과 '반전'..."만원에 샀는데 2500원 됐다" 8 12:28 3,447